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원도심 문화공간 읽기 포럼“삶의 중심이었던 원도심 지역민의 문화와 정체성 담겨”
당진시문화재단(이사장 이명남)이 지난 14일 <그때 그 곳, 그리고 지금 여기 - 당진 원도심 이야기>라는 책자를 발행하고, 지난 19일 ‘당진 원도심 문화공간 읽기’를 주제로 한 포럼을 개최했다. <당진 원도심 이야기>는 과거의 원도심을 기억하는 4…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7건 · '지금 너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문화재단(이사장 이명남)이 지난 14일 <그때 그 곳, 그리고 지금 여기 - 당진 원도심 이야기>라는 책자를 발행하고, 지난 19일 ‘당진 원도심 문화공간 읽기’를 주제로 한 포럼을 개최했다. <당진 원도심 이야기>는 과거의 원도심을 기억하는 4…
2018.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야 했다. 호서고 재학 당시 학교가 끝나고 집까지 4시간씩 걷던 날들이 지금 돌이켜 보면 인생에서 가장 즐거웠던 시간이다. 급격히 악화된 건강 학교를 졸업한 뒤 마을에서 여러 일을 했다. 식당을 운영하기도 하고, 부동산 일도 했다. 일찍이 결혼도 했다…
2018.1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지난 20년간은 지키려고 힘써 왔다면 이제부터는 복원해 나갈 때이다. 지금이 그럴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이고 더 미물 수 없는 상황이다. 당진은 산이 높지 않은 구릉지로 이뤄지고 넓은 들판을 갖추고 있으며 리아스식 해안으로 이뤄져 있어 사람이 살아…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중부로 전적지 순례를 다녀왔다. 첫 번째 전적지로 도착한 베트남 다낭은 너무나도 깨끗하고 잘 지어져 있었다. 52년 전 전쟁이 일어났던 이곳은 과거와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넓고 깨끗한 거리와 큰 건물, 도로는 4차선에 택시와 자가용, 버스…
2018.11.20 · 산업·경제 · 임아연
… 출전, 국방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를 계기로 창업을 시작하게 됐고, 지금은 총 11명의 직원이 스타스테크에서 일하고 있다. 스타스테크는 ‘쓰레기로 환경을 구하자!’라는 모토로 해양폐기물인 불가사리를 활용해 친환경 제설제 에코스트원(ECO-ST1)을…
2018.11.13 · 정책·행정 · 임아연
…장의 ‘마이콜의 부드러운 직선’을 들으며 당진시대 팟캐스트를 접했다가, 지금은 기자들이 진행하는 ‘뉴스브리핑’부터 ‘봉식이와 연숙이의 인생책방’, 그리고 다문화 이야기를 전해주는 ‘무지개나라’까지 꼬박꼬박 챙겨 듣는다. 청취는 물론 지난 4월에는 놀이…
2018.11.13 · 산업·경제 · 김예나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배테랑인 양채연구 회원들 양채는 서양채소이지만, 지금은 국내에서도 많이 생산되고 있다. 45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양채연구회(회장 조중희)는 창립된 지 30년이 넘는 역사를 갖고 있다. 또한 양채연구회의 경우 타 연구회와는…
2018.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천에 빠져 죽고 싶었던 적도 있었단다. 비 온 뒤 땅이 굳는다 했던가. 지금은 누구보다 행복하다. 특별한 것도, 대단한 삶을 살고 있는 것도 아니지만 이제야 비로소 제 삶을 살고 있는 것 같단다. 생·사의 갈림길 신평면 남산리에서 살고 있는 손영자 씨…
2018.10.15 · 문화·교육 · 박경미
… 어렵게 느끼는 것에 대해 안타까워 했다. 그는 “시를 외운다는 생각에 너무 부담을 갖지 말고 우선 소리내 읽어봤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시를 소리내 읽으면 시가 살아 움직이며 감동을 준다”며 “시낭송은 자기가 좋아하는 시를 마음에 담고 시에 …
2018.10.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저하등 그 뛰어난 효능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지금도 생강은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지만 오히려 생강의 탁월한 건강식품적 가치는 지금보다 옛날사람들이 더 알아준듯하다. 옛날 서당의 교재인 천자문(千字文)에도 채중개강(菜重芥薑)…
2018.10.08 · 문화·교육 · 임아연
…지 실패했다. 자녀들의 학비를 제 때에 낸 적이 없을 정도로 힘들었다. 지금 생각하면 당시엔 정신이 나간 것 같았다. 한꺼번에 겹쳐오는 시련들에 힘겨워하던 그는 지긋지긋한 불운으로부터 도망치듯 지난 2006년 언니가 살고 있던 당진에 왔다. 처음엔 1…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 창 너머로 보이는 모든 순간이 감사할 따름이다. 전국 곳곳을 다녔지만 지금, 여기 당진이 가장 좋단다. “성북리가 가장 좋더라” 전라북도 익산 출신의 최종소·김경희 씨 부부는 지난 2014년 10월 당진에 터를 잡았다. 연고도 없고, 전혀 생각치도 …
2018.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농번기 출석률에 있었다. 농촌의 현실을 너무나 잘 아는 나 또한 어르신들의 출석률이 관건이었다. 하지만 내 예상과는 달리 어르신들의 출석률은 굉장히 높았다. 처음엔 내가 이 동네에 살고 있어서 그런가? 우리 부모님 때문…
2018.08.17 · 문화·교육 · 김예나
… 머리에 주사바늘 구멍이 나 있는 것을 보고 구석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지금도 눈이 시릴 정도다. 그 이후 진호는 다행히도 큰 병치레 없이 건강하게 잘 컸다. 두 번째 사진은 진호가 유치원을 졸업할 때 찍은 사진이다. 탑동초 병설유치원에 다녔던 진호는…
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미래산업이라고 하면서도 서서히 죽어가고 있는 농업·농촌의 모습을 보면서 너무나 안타까웠던 그는 “이제 정부와 대기업에 맡길 게 아니라 농업인들의 길을 터주는 연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10년 전 마음에 품은 꿈 그러면서도 그의 마음 속에는 자신만의…
2018.07.27 · 정책·행정 · 임아연
…가유공자 및 가족 위상 높아져야” “나라를 위해 희생한 이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없었을 겁니다. 그러나 지금, 이들에 대한 예우는 너무나 부족해 안타깝습니다. 전쟁통에 겨우 목숨을 건져 살아 돌아온 이들은 평생 전쟁의 상처를 안고 힘들게 살아…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롭게 민선7기 이끌어 가야 하는 상황을 고민했다. 여러 고민을 했는데, 지금부터 준비해서 예산이나 정책이나 사업계획을 짜야 한다. 내년도 각 과장이나 팀장은 올해 한 일을 토대로 일을 하게 된다. 내년부터 시정목표 달성하기 위해서 실질적으로 일할 수 …
2018.07.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소하게나마 블로그와 SNS를 활용하곤 했다. 그때의 꾸준한 취미로 인해 지금은 해당 분야에 나름의 전문가가 되어 노하우를 공유하고, 이제는 필자가 겪어온 경험을 되짚어보며 후배 창업가들과 창업스토리를 나누며 응원하고 있다. 창업을 시작한 계기와 사업 …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는 노조, 소통할 수 없는 젊은층이 우리에게(자유한국당) 상처주는 일이 너무 많았다”고 올렸다. 책임을 이들에게 돌리고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촉발된 촛불혁명을 부정하는 듯한 발언으로 비춰지기도 한다 . 그건 조금 다른…

2018.06.29 · 정책·행정 · 임아연
…않는다. 그러나 중앙정치에 의한 정당 지지도가 이번 선거를 크게 좌우해 너무 힘들었다. 이철수 후보가 낸 공약 중 당선자가 실천해 줬으면 하는 공약이 있다면? 일사천리과를 신설해서 허가 업무 뿐만 아니라 기업 R&D 지원 등이 활발하게 이뤄졌으면 좋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