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지금의 행복을 깨닫는 ‘꽃길만 걷자’
…활에 균형감각에 도모하고, 살아온 삶의 순간을 발견하고 나누며 과정에서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소중하고 행복하다는 것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프로그램에 대통령기 제42회 국민독서경진 당진시예선대회에서 9명(이용회원 및 담당자) 편지 부문을 공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7건 · '지금 너무'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2.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활에 균형감각에 도모하고, 살아온 삶의 순간을 발견하고 나누며 과정에서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소중하고 행복하다는 것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프로그램에 대통령기 제42회 국민독서경진 당진시예선대회에서 9명(이용회원 및 담당자) 편지 부문을 공모…
2022.12.27 · 인물·동정 · 한수미
…안녕하세요. 저는 베트남에 온 한아라(베트남 이름은 딘티하이하)입니다. 지금 보니까 시간이 정말 빨리 가서 벌써 5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습니다. 정말 어려운 시간이였습니다. 처음 한국에 오던 날 너무 춥고 엄마 생각이 나서 남편차 안에서 많이 울었습니다…
2022.12.19 · 지역사회 · 박경미
… 지내고 싶어요. 이윤술(66) 씨: 주민들이 서로 배려해주는 마음씨가 너무 고마웠습니다. 조성훈(75) 씨: 댄스 프로그램이 있어서 참여하게 됐어요. 미숙한 실력이지만 우두1통 주민들과 연습해서 돌안돌안 페스티벌 무대에 나가 당진3동 주민들 앞에서 …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 후에도 꾸준히 사람들에게 투고가 들어오고, 글을 쓰는 작가를 만나면서 지금까지 독립출판사를 운영해오고 있다. 1인 출판사이기 때문에 그 혼자 책 기획부터 교정‧교열, 표지 디자인까지 스스로 해낸다. 공 대표는 “새로운 분야의 일을 하면서 너무나 큰 …
2022.12.02 · 산업·경제 · 한수미
… 해도 과언이 아니다. 포구를 통해 사람과 문화가 드나들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조사와 연구에 의해 밝혀진 당진지역 포구만 60여 개에 이른다. 하지만 간척사업이 시작됐고, 해안가에 대규모 산업단지와 방조제가 조성되면서 당진은 상당수의 포구를 잃었다.…

2022.11.21 · 산업·경제 · 임아연
…포함한 생산비과 물가가 다 오르는 상황에서 유독 쌀값만 떨어지고 있다. 지금 가격으로는 쌀농사를 포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우리나라의 주곡인 쌀농사를 반드시 지켜내야 한다는 심정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양곡관리법을 추진하고 있다. 그런데 윤석열 정부…
2022.11.05 · 문화·교육 · 임아연
…해나루시민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마음의 우울도 사라졌단다. 김 씨는 “지금은 아주 행복하다”며 “학교에서 하는 노래 수업이 가장 재밌다”고 말했다. 노래를 좋아하는 그는 나훈아의 ‘홍시’ 노래를 들으면 엄마 생각이 난다. “생각이 난다. 홍시가 열리…
2022.10.28 · 문화·교육 · 임아연
… 해나루시민학교를 다니기 시작했다. 임명자 씨는 “공부 배우러 다니니까 너무 신나고 재미나더라”며 “남들과 달리 배운 것도 자꾸 까먹고 외우지 못해 부끄럽지만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어렸을 때부터 온갖 고생을 한데다 일흔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면…
2022.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두고 논란이 뜨겁다. 그러나 논란의 내용을 살펴보면 30만 평 규모가 너무 커서 비용이 매년 수백 억 원이나 들어 문제이니, 규모를 줄이자는 지적은 있지만 호수공원 조성사업 자체가 문제라거나 조성을 반대하는 의견은 찾아보기 어렵다. 그래서 오성환 시…
2022.10.24 · 문화·교육 · 임아연
…에 딸과 함께 교실에 들어선 순간, 눈물이 쏟아졌다. 가슴이 북받쳤다. 너무 너무 좋아서…. 학교에 보내지 않았던 아버지 원망 1952년 어리(현 우두동)에서 태어난 안계숙 씨는 배우지 못한 한이 60년 넘도록 가슴 안에 가득했다. 딸은 절대로 가르칠…
2022.10.14 · 문화·교육 · 박경미
…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식당 영업에 타격을 입게 됐다고. 부부는 “지금은 우리만 일하지만 이전에는 직원도 고용할 정도로 엄청 바쁘게 일했다”며 “하지만 코로나19가 급속히 퍼지면서 지난 2년간 힘들게 운영해왔다”고 말했다. 부부는 코로나19 확산…
2022.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지역 시민단체의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단은 10여 년의 역사를 갖고 지금에 이르렀다. 당진시의 각 지역을 대표하는 의원들이 행정을 비판·견제·감시하는 제 역할을 다하고 있는지 시민들이 직접 모니터링하는 것은 참여 민주주의의 매우 중요한 과정 중 하나…
2022.09.23 · 지역사회 · 임아연
…농협, 우체국, 학교 등 정미면의 주요 기관이 천의1리에 위치해 있다. 지금은 195세대, 인구 470명 정도가 거주하는 작은 시골마을이지만, 한때 사람들로 발디딜 틈 없이 북적이던 전성기가 있었다. 1984년 대호방조제가 완공되기 전만해도 천의리까지…
2022.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 때문에 큰집으로 갈 수밖에 없었던 그날의 일은 60여 년이 훌쩍 지난 지금까지도 생생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 “큰어머니가 나를 데리러 왔는데, 나는 가기 싫다고 도망다녔어요. 하얗게 눈이 쌓인 날이었는데 추운 줄도 모르고 눈밭으로 도망갔지. 엄마는 …
2022.09.16 · 문화·교육 · 유수아
…다. 양 대표는 시나몬을 추천했는데, 기본 꽈배기에 시나몬 가루를 뿌려 너무 달지 않고 시나몬 향이 은은하게 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20cm에서는 꽈배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커피와 음료도 준비돼있다.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는 물론 에이드, 스무디,…
2022.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년 동안은 어디가 어디인지 몰라 늘 네비게이션을 의지하고 다녔습니다. 지금은 남들이 모르는 골목과 시골길까지 두루두루 알고 있습니다. 엄청나게 많이 다녔다는 이야기지요. 덕분에 참 많은 곳에 예쁘고, 멋있고, 훌륭한 당진의 문화와 풍경들, 사람들을 …
2022.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떠올랐다. 처음 소셜 네트워크로 한국 학교를 접했을 때 정말 신기했다. 지금껏 모스크바와 알마티에서 현지 학교만 다니던 나에게 한국 학교는 다른 세계인 것만 같았다. 어릴 때는 내 국적은 한국인데, 왜 다른 나라에 살면서 익숙하지 않은 언어로 대화해야…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 결혼이주여성이다. 처음 온 당진은 매우 낯선 곳이었지만 19년이 지난 지금은 구수한 사투리도 사용할 정도로 지역에 정착했다. 현재 그는 송악읍에서 6년째 장미 농사를 지으며 희망의 꽃을 틔우고 있다. “사투리 못 알아들었죠” 남연아 대표는 19살의 …

2022.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는다”며 “다른 단체에서 사용해도 상관 없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지금 시설이 너무나 열악해 직원들이 어려운 환경에서 일하고 있다”며 “지붕을 만들어 비가 오면 천장으로 새지 않도록 하는 등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 경로장애인과…
2022.08.29 · 산업·경제 · 유수아
…로 살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내가 18살쯤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지금의 수치과가 있는 자리에 허름한 사진관이 있었는데 친구들과 추억을 남기고자 그곳에서 사진을 찍었다. 옛날에는 사진관에서 모자 등 소품을 빌려줬다. 해군 모자를 쓴 친구가 하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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