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4.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이기수/J형! 사랑하는 당진의 신문을...
…서해바다에 머무는 듯 따뜻한 기운이 이곳 저의 사무실에서도 느껴집니다. 지난해에는 너무도 춥고 눈도 많이 내렸습니다. 당진 들녘의 차가운 바람이 우리 고향분들에게도 새로운 감각을 일깨워 주었을 것으로 봅니다. 지난해 우리는 당진쪽으로 물밀듯이 몰려드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지난해에 이어'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4.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해바다에 머무는 듯 따뜻한 기운이 이곳 저의 사무실에서도 느껴집니다. 지난해에는 너무도 춥고 눈도 많이 내렸습니다. 당진 들녘의 차가운 바람이 우리 고향분들에게도 새로운 감각을 일깨워 주었을 것으로 봅니다. 지난해 우리는 당진쪽으로 물밀듯이 몰려드는…
2001.01.22 · 지역사회 · 이명자
…과 심장병 어린이에게 새생명을 찾아주는 사랑의 메신저 운동이 그것이다. 지난해에도 3명의 어린이가 이 운동을 통해 수술을 받고 희망을 되찾았다고 한다. 이러한 사업들은 중단없이 올해에도 이어갈 계획이다. “무엇보다 회원 개개인이 주인의식을 갖고 참여하…
2001.01.08 · 지역사회 · 유종준
…겨운 하루를 보냈다. 지난 1일 고대면 당진포 3리 주민들은 마을총회에 이어 재경 출향인인 김종익, 김현우, 윤만걸·최종식·김순자씨의 후원으로 경로잔치를 열었다. 이날 경로잔치에서 주민들은 노인들에게 푸짐한 음식을 대접해 드리고 함께 흥겨운 하루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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