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겨울이 추운 사람들②]“따뜻한 이웃 덕분에 살아요”
…경순 할머니와 소년가장 우정재 학생 올해 이웃돕기 성금 모금율 10%, 기업 참여도 낮아 “눈 오면 넘어질까, 아랫목서 꼼짝 안해” 송악 월곡리, 윤경순 할머니 거실 바닥이 얼음짱 같다. 까치발을 들고 냉큼 방으로 들어갔다. 방에 들어서기가 무섭게 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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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지난해 기업'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경순 할머니와 소년가장 우정재 학생 올해 이웃돕기 성금 모금율 10%, 기업 참여도 낮아 “눈 오면 넘어질까, 아랫목서 꼼짝 안해” 송악 월곡리, 윤경순 할머니 거실 바닥이 얼음짱 같다. 까치발을 들고 냉큼 방으로 들어갔다. 방에 들어서기가 무섭게 윤…
2009.11.02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주민들,“실시계획 인가 당시 태민빌라 제외, 기업에 특혜 준 것” 앰아이앰측,“사업 시작 전부터 지구지정되어 있어, 협박도 내가 당했다”” 기지시 태민빌라 주민들이 앰아아앰(주)에서 시행하고 있는 송악도시계획지구 사업에서 제외시켜 달라며 제기한 소송에…
2009.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20% 할인 혜택을 주고 있으며 이익금의 일부는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지난해 3월26일 문을 연 진 메디칼은 당뇨용품 및 실버용품, 혈압계, 휠체어 등 다양한 의료용품들을 판매하고 있으며 군내 병원 및 의원 개원에 필요한 물품 및 수술기구·장비 등을…
2009.09.14 · 지역사회 · 우현선
… 문제를 제기했다. 한 주민은 “경기 불황과 수도권 규제 완화로 지역에 기업 유치가 불투명한 가운데 남부권 개발이라는 명목 아래 사업성 없는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며 “군수가 남부권 표를 의식해 무리하게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읍민회관 밖…
2009.07.13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이라고 발표했다. 충청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기훈 회장은 “당진군이 지난해에 이어 좋은 모금 활동 벌여와 2009 나눔캠페인 포상식 및 2010년 배분설명회를 당진에서 갖게 됐다”며 “충청남도 대표로 유공자 포상을 받게된 도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
2009.02.23 · 지역사회 · 우현선
… 이웃을 돕고 있다. 좋은 일을 한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도움을 주겠다는 기업도 생겨났고 회원들도 점차 늘어나 이제는 회원 33명, 스폰기업 12개로 사단법인도 추진 중이다. “지역에서 봉사를 하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이뤄진 봉사회입니다. 봉사 기금을 …
2009.02.09 · 지역사회 · 강대원
…고 따를 수 있는 정책들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손 회장은 당진에 많은 기업들이 입주하고 있고 장고항이 국가어항으로 지정되는 등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고 있다며 난개발이 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당진이 발전하고 있지만 발전되는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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