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행정수도 여파, 충남 인구 뚜렷한 증가세
신행정수도 이전 파급 효과로 충남도내 인구가 지난해부터 증가세로 반전된 후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또 지난해부터 도내 토지거래허가량도 크게 늘었다. 충남도가 국회 행정자치위 원혜영 열린우리당 의원 등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신행정수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지난해 상반기'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0.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행정수도 이전 파급 효과로 충남도내 인구가 지난해부터 증가세로 반전된 후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또 지난해부터 도내 토지거래허가량도 크게 늘었다. 충남도가 국회 행정자치위 원혜영 열린우리당 의원 등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신행정수도…
2004.06.2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유가인상 등 원인 충청남도 농특산물 전시판매장인 행담도 ‘파머스마켓’이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적자가 계속되는 등 운영실적이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군이 제112회 군의회 제1차 정례회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자료를 통해 공개한 ‘행담도 …
2004.05.1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의 살림을 결정하는 예산편성 과정의 주민참여는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지난해 당진군의 새해 예산편성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예산편성 과정의 주민참여는 아직 공염불에 불과하다. 우선 주민들에게 충분한 정보가 제공되지 못하고 있다. 인터넷을 통해 주민…
2004.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데 이것도 많다고 하는 것이냐”고 말했다. “당진군은 사성1리 마을길을 지난해 포장해서 버스를 운행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했고 이로인해 주민들의 편의도 증진되었습니다. 그런데 도로포장 후 버스가 사라 진다면 마을 주민들 중에 노인들이 가장 큰 고통을 겪…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