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가정폭력, 결코 정당화될 수 없는 범죄입니다”
…폭력의 최대 피해자는 아무래도 자녀”라며 “때로는 부부 간의 가정폭력이 아동학대로 이어지거나 대물림되는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말했다. 그는 “폭력이 이뤄지는 장면을 옆에서 지켜보는 행위 자체가 아동학대라는 것을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면서 “부모의 가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지난해 아동학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2.1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폭력의 최대 피해자는 아무래도 자녀”라며 “때로는 부부 간의 가정폭력이 아동학대로 이어지거나 대물림되는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말했다. 그는 “폭력이 이뤄지는 장면을 옆에서 지켜보는 행위 자체가 아동학대라는 것을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면서 “부모의 가정…
2023.11.11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 힘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민간이송구급차량에 대한 지원 부족을 지난해 행감에도 말씀드렸음에도 여전히 열악하다”며 “적절한 예산을 확보해 민간이송구급차가 활동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응규 위원장(아산2·국민의힘)은 “초…
2022.02.19 · 정책·행정 · 한수미
…코로나19를 거치며 새로운 복지 현안도 떠오르고 있다. 지난 2019년 아동학대 사례로 판단됐던 사건이 71건이었던 것에 비해 2020년에는 171건으로 늘었다. 심지어 지난해는 1월에서 9월까지만 집계된 아동학대 판단 건수가 196건에 달했다. 김민…
2021.11.01 · 정책·행정 · 한수미
지난 6월 기준으로 당진의 아동학대 신고·판단 건수가 전년 대비 116.7% 증가했다. 특히 남아(38.5%)보다 여아(61.5%)를 대상으로 한 아동학대 신고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8년 당진시에 전체 63건의 아동학대가 신고된 가운데 …
2021.08.21 · 정책·행정 · 한수미
… 것으로 집계됐다. 더불어 올해에는 상반기에만 7991명이 상담을 받아 지난해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상담 중에서는 가족 상담이 늘고 있는 추세다. 박선영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코로나19 이후 부부 갈등과 자녀와의 갈등, 경제적인 이…
2021.05.28 · 정책·행정 · 한수미
지난 한 해 동안 당진시 아동학대 신고가 174건이었던 반면 올해는 5월까지 무려 145건이 신고됐다. 코로나19로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아동학대가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서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당진시 여성가족과에서는 지난해 아동학대 …
2021.01.18 · 정책·행정 · 한수미
올해 여성가족과 예산은 928억9100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18억2000만 원이 증가했다. 여성가족과 예산에는 국비가 393억5000만 원, 도비가 278억700만 원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시비는 240억500만 원이다. 예산은 크게 △여성…
2021.01.15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지역의 아동학대 의심 신고가 2018년 63건, 2019년 74건이었던 반면 지난해에는 174건으로 눈에 띄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동학대로 판정된 건수도 2018년과 2019년에는 50여 건에 머물렀던 반면 2020년은 140건으로 크게 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