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순성면 갈산리 박영진·이재순 부부] 지혜로운 아내와 착한 남편의 ‘내집 마련 30년’ 이야기
…렵게 살았던 박영진(57)·이재순(60)씨 부부는 결혼한 지 34년만인 지난 2002년, 마침내 집다운 집을 한 채 장만했다. 물론 아직 갚아야 할 빚이 남아있긴 하지만 단돈 500만원으로 시작한 살림이 번듯한 단독주택을 장만할 수 있을 만큼 불어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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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지난 일로'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렵게 살았던 박영진(57)·이재순(60)씨 부부는 결혼한 지 34년만인 지난 2002년, 마침내 집다운 집을 한 채 장만했다. 물론 아직 갚아야 할 빚이 남아있긴 하지만 단돈 500만원으로 시작한 살림이 번듯한 단독주택을 장만할 수 있을 만큼 불어나기…
2005.04.26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은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단순히 총에 맞았다면 전쟁 중 일어나는 흔한 일로 치부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머리부분을 타격한 탄환이 지금도 이씨에 머리 속에 남아있기에 이씨는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04년 12월 자전거를 타고 신평에 갔…
2005.01.03 · 문화·교육 · 민경자
초등학교(고대초) 4학년 때부터 축구를 시작해 45년이 지난 지금까지 축구와 함께 해온 하상준씨(55). 그동안 각 체육단체의 감사를 맡아 바쁘게 살아오면서 추억들을 되돌아 볼 기회가 없었다는 하상준씨는 어렵게 몇 장의 사진들을 꺼내 보였다. 운동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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