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지방자치법이 죽었다. 시민이 울었다.
… 성난 목소리를 높였다. 행자부에 소금 뿌리다 지방자치법과 행정자치부가 죽었다. 죽은 사람을 애도하며 상여가 나가듯 지방자치법과 행자부를 애도하며 만가를 부르고 곡을 했다. “충남도계 사수하자. 어이어 여차. 대대손손 충남바다. 어이어 여차. 평택땅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지방자치법이 죽었다'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 성난 목소리를 높였다. 행자부에 소금 뿌리다 지방자치법과 행정자치부가 죽었다. 죽은 사람을 애도하며 상여가 나가듯 지방자치법과 행자부를 애도하며 만가를 부르고 곡을 했다. “충남도계 사수하자. 어이어 여차. 대대손손 충남바다. 어이어 여차. 평택땅이…
2015.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 통보할 것을 대비해 이를 규탄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집회에서 대책위는 지방자치법이 지방자치권을 말살하는 법규로 전락해 죽은 법규가 됐다는 의미를 담아 조의문을 낭독했다. 박영규 위원장은 “믿고 따르던 지방자치법이 평택시가 흔들어 대니 힘도 제대로 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