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기획 -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5)-한드미마을
… 끼고 마을이 조성되어 있으며 낡고 오래된 건물일지라도 원형을 유지하기 위해 보수하고 수리해 마을의 역사와 마을 주민들의 기억이 담긴 건물 등의 원형 그대로를 보존하고 있다. 본래 한드미마을은 인근 5개 골짜기 마을 중 가장 큰 골짜기이며 가장 큰 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지속가능 위해'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 끼고 마을이 조성되어 있으며 낡고 오래된 건물일지라도 원형을 유지하기 위해 보수하고 수리해 마을의 역사와 마을 주민들의 기억이 담긴 건물 등의 원형 그대로를 보존하고 있다. 본래 한드미마을은 인근 5개 골짜기 마을 중 가장 큰 골짜기이며 가장 큰 들…
2010.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담아 우리지역 공동체에도 나눔과 도움을 연결하고 희망과 행복을 만들기 위해 일하는 공익적인 재단법인이 출범하게 되었다. 한편으로는 크게 자축해야 할 첫출발이다. 그러나 많은 한계와 과제가 산적해 있기에 우선적으로, 지역공동체 구성원들께 도움부터 청하…
2010.07.20 · 지역사회 · 우현선
…기금 기부 계약서’를 작성했다. 송산, 송악 주민대표들은 가칭 송산송악 지속가능 상생발전재단(이하 송산송악재단)을 설립하기로 하고 지난 15일 현대제철 슬래그를 공급받는 삼표, 영진글로벌, 한일시멘트, 이천기초소재와 이행합의서를 작성, 슬래그 지역 내…
2010.05.15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비용역 인력을 동원한 것과 관련해 비판의 목소리가 일고 있다. 김병빈 지속가능 환경연구소(준) 기획실장은 “오랫동안 지역에서 현대제철, 유공 등과 관련된 크고 작은 주민설명회와 집회에 참여했지만 용역을 동원해 주민들을 막고 몸싸움을 일으키는 기업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