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민의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지역민의 사랑'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7.17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기업의 사회공헌사업 4] 미래엔서해에너지 당진시민들에게 ‘에너지’를 드리겠습니다!

    …회공헌기금 지원 △범죄예방지원 △환경운동연합 후원 △한마음봉사단 운영 △사랑의 헌혈캠페인(2010년부터 13년간 매년 2회 이상 사랑의 헌혈캠페인 진행)을 실시하고 있다. 이 가운데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사업은 희망나눔캠페인이다. 어려운 이웃에게 희…

  2. 2019.11.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축사]문헌일 재경당진시향우회장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횃불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객관성과 형평성을 잃지 않고 지역사회와 지역민의 대변인을 자처하는 ‘당진시대’가 올해로 창간 26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당진시대는 항상 깨어있는 지역 정론지로서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당진 발전에 바람직한 여론을 선도하며, …

    당진시대
  3. 2016.04.08 · 산업·경제 · 김예나

    “철강 산업구조 변화에 대비해야”■(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 총선 후보자 초청 토론회

    …5년도에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를 만들어 푸드뱅크 10년차, 엄마의집, 사랑의 찐빵을 운영했다. 또 교육복지를 통해 의료법인 만들어서 당진에서 유일하게 한방시설 입원실을 만든 병원도 운영했다. OECD 국가에서 제일 문제 삼는 것이 이혼률, 자살률이다…

  4. 2012.07.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사랑의 시작은 전통시장 이용

    …입장에서는 다소 불편함이 있을 줄 압니다. 하지만 지역의 상권을 지키고 지역민의 소득을 향상시키기 위해 필요한 조치입니다. 실제 당진에서 의무휴업제를 실시한 결과 대형마트의 매출액은 7% 내외 감소한 반면 골목 상권인 동네슈퍼의 매출액은 점포별로 10…

    당진시대
  5. 2011.1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축사] 최 병 옥(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장)“지역발전과 함께 성장하는 신문되길”

    …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여 왔으며, 객관적이고 피부에 와 닿는 보도로 지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지역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진은 2012년 1월1일 시승격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꿈과 희망이 넘치는 도시로…

  6. 2009.10.19 · 산업·경제 · 강동주 기자

    송산면 유곡리 대경공인중개사 원용만대표"신문오는 날 기다려져요"

    …이 당진 소식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창구가 지역신문 밖에 없다보니 지역민의 요구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독자의 입장에서 신문을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신문이 지금보다 더 사랑을 받으려면 주 독자층인 당진 지역민의 입장에서 바라볼 줄 알아야…

  7. 2008.1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역사회 정체성 확립의 중심에 서길...

    …하다고 봅니다. 당진시대의 역할이 그만큼 더 커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민의 사랑 속에 지역사회의 나침반 같은 신문으로 계속 발전하길 기대합니다.

  8. 2007.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이정음-연호 문학회 회장 본지 편집위원

    … 소식을 듣고 추진위원장 신관수님을 만나 대략적인 계획을 들었다. 우리 지역민의 소망인 합덕 연호방죽이 반드시 복원되고 찬란한 문화가 꽃피어 그 역사가 숨쉬는 고장이 되길, 문화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기대하는 바가 크다.

    당진시대
  9. 2004.08.23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대호지면 장정리 남기찬씨] “지역민의 가려운 곳 긁어주는 신문되길”

    …적인 대처로 주민들을 보호해 주는 신문이 되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 지역민의 가려운 곳을 세심하게 취재해 지방자치시대에 걸 맞는 지역의 언론이 되기 바란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특히 대호지면은 석산개발로 인한 피해가 수없이 많은데 행정기관에서는 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