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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민 읍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9년

5건 · '지역민 읍내'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9.27 · 문화·교육 · 박경미

    담근 김치로 깊이 더한 부대찌개송탄 부대찌개

    읍내동에서 자리하며 오랜 시간 사랑받았던 김가네가 송탄 부대찌개로 바뀌었다. 정은영·김태민 부부가 함께 운영하던 김가네는 10여 년의 세월 동안 지역민과 함께 해왔다. 다양한 분식 및 식사 메뉴를 선보이며 지역민들의 한 끼를 책임져온 부부는 오랜 고민…

  2. 2019.08.19 · 문화·교육 · 윤찬식

    [신설상가] 읍내동 아담하다 당진점과일선물은 ‘아담하다’에서!

    …도 선보이고 있는데, 캔 음료로 만들어 편리하다고. “입소문이 많이 나 지역민들에게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어요. 이젠 선물용 과일은 아담하다 당진점에서 맞추세요!” ■시간: 오전 10시~오후 8시(예약시간 조정가능, 연중무휴) ■가격: △에이드 8000…

  3. 2019.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손수 만든 선물로 사랑 전달

    당진에서 공방·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지역민들이 매월 1회 개최하는 소소한마켓(회장 지혜진)이 지난 18일 읍내동 푸르지오2차 인근에서 열렸다. 특히 이날 참여자들은 직접 만든 물품들을 모아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 사례관리하는 취약계층 학생 5명에게 전달했…

  4. 2019.03.22 · 문화·교육 · 김예나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마음을 전해요”

    더핸즈 공예협동조합을 주축으로 지역에서 공방 또는 매장을 운영하는 지역민들이 모여 소소한마켓을 지난 18일 읍내동에서 개최했다. 이 가운데 마켓 참여자 14팀이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을 통해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이들이 판매하는 물품을 한데 모아 전달했다.

  5. 2019.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9 황금돼지해가 떴다!

    … 간직할 수 있는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수봉] 손종 “지역민 화합하는 자리” 송악읍 기지시리 국수봉에서 해맞이 행사를 주관한 손종 기지시문화마을추진위워장은 “해맞이 행사가 원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어울려 화합하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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