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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민 입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4년

7건 · '지역민 입장'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0.24 · 문화·교육 · 박초롱

    면천주민들, 도농교류체험장 원해■남산초등학교 폐교 활용 방안 토론회

    …김원정 면천 대표, 권중원 YMCA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이밖에도 면천 지역민들과 문화예술·종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이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에서 활용방안에 대해 명확한 방안은 도출하지 못했지만 도농교류체험장, 국악공연장, 한옥학교, 골동품 박물…

  2. 2014.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 당진시립박물관 건립 관련 간담회박물관 필요성 공감… 다만 충분한 검토 필요

    … 또한 박물관을 심사숙고해 처리하지 않고 추진한 전 시장과 전 의원들이 지역민들에게 사과하고 입장을 표명해야 한다. 유재석 삼웅2리 이장: 박물관은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 인프라다. 학예사와 같은 유능한 인재들을 뽑아 그들이 박물관에 상주할 수 있도록…

  3. 2014.09.05 · 문화·교육 · 박초롱

    [기자수첩]횡령 의혹, 책임은 누가 지나?

    …것을 증명할 문서를 갖고 있지 않았다. 충청오페라단 측은 “공연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했고 지역문화 발전에도 기여했는데 뭐가 문제냐”는 식으로 답했다. 사업의 목적은 ‘협업을 통한 발전’이다. 단지 충청오페라단이 말한 것처럼, 지역민…

    당진시대
  4. 2014.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시립박물관 건립에 대한 단상

    …품이 전시되는 것과 나와 같은 지방작가의 작품을 전시하는 것은 관람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하늘과 땅 차이다. 비교하자면 그렇다. 각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해오던 각종 대형 사업이 처음에는 환상적인 장밋빛에서 시작된다. 거기에는 성과주의에 목맨 단체장과, …

    당진시대
  5. 2014.08.22 · 문화·교육 · 김창연

    “학교·농경지 인근, 공장 입주 반대”

    … 공해를 내뿜는 업체를 마을에 둘 수 없다”며 “창고로 쓰인다던 부지에 지역민들의 의사를 묻지도 않고 공장이 들어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현재 장항리에 들어설 계획인 벽돌공장은 스티로폼과 시멘트를 섞어 벽돌을 만들어 내는…

  6.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마추어 문화인들의 축제 한마당

    …색소폰 등 음악 동아리를 비롯해, 사진·그림·시낭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민들이 스스로 문화적 자생력을 키워나가며 이번 행사에 함께 했다. 지역에 행사가 있을 때 유명 가수가 아니면 주목받지 못하는 요즘, 시민들의 삶 깊숙이 들어와 나름의 문화영역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