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발행인칼럼] 자치능력에 따라 더욱 커진 지역간 격차
지방자치 실시 10년이 지난 지금에도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는 수도권과 지방간의 심각한 격차입니다. 자본과 인재와 권력, 인구, 언론 모두가 중앙집권화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수도권과 지방간의 불균형 뿐 아니라 지방자치시대를 거치며 벌어지고 있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지역사회와 지난' · 정책·행정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자치 실시 10년이 지난 지금에도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는 수도권과 지방간의 심각한 격차입니다. 자본과 인재와 권력, 인구, 언론 모두가 중앙집권화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수도권과 지방간의 불균형 뿐 아니라 지방자치시대를 거치며 벌어지고 있는 …
2002.05.05 · 정책·행정 · 김정진
… 의견을 수렴하려는 노력은 한번도 본 적이 없다”고 말하는 구 본부장. 지난 시기 노동자 관련 정책의 부재에 대해 구 본부장은 “당진군의 노동자들이 그동안 후보자들에게는 신경 안 써도 표획득에 지장없는 사람들로 비친 것 같다. 그래서 노동자 관련 공약…
2002.01.28 · 정책·행정 · 김태숙
…는 가운데 합덕이 가장 이른 2월1일로 선거가 임박해 있다. 합덕에서는 지난 24일 후보자 등록 마감결과 예상대로 김영덕 현 조합장과 신혁균·윤재형씨가 등록을 마쳤다. 현재 합덕농협 조합장 선거에서 가장 민감한 변수로 여겨지고 있는 것은 신혁균씨가 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