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 아빠 없이도 슬프지 않아요... - 조금초 민규·민정 남매이야기
… 할아버지랑 할머니께 뭐 해드리고 싶어?” “같이 사는 거요. 할아버지 도와드리구여 할머니가 편찮으시니까 못하시는 거 우리가 다 할 거예요.”(민규, 민정) 많은 얘기를 나누는 동안 민규와 민정이의 입에선 그 흔한 ‘엄마’와 ‘아빠’라는 단어가 단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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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지체장애인 도와'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할아버지랑 할머니께 뭐 해드리고 싶어?” “같이 사는 거요. 할아버지 도와드리구여 할머니가 편찮으시니까 못하시는 거 우리가 다 할 거예요.”(민규, 민정) 많은 얘기를 나누는 동안 민규와 민정이의 입에선 그 흔한 ‘엄마’와 ‘아빠’라는 단어가 단 한…
2002.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질 수 있었을 양식거리를 잃게 되었다. 어려서 뇌성마비를 앓게 된 1급 지체장애인 용일이 아버지 김한선(48)씨와 1급 정신장애인 어머니, 그리고 정신지체 3급인 용일이, 이 세식구가 보금자리를 떠나 들어간 곳은 칠순이 넘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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