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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팡이 대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지팡이 대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원망과 불평이 없는 세상살이

    … 호렙산의 떨기나무의 경험 △사명을 관철시키기 위해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지팡이를 들고 바로 앞에 섰던 경험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진퇴양난의 홍해를 건넜던 경험 △아말렉과의 전투를 통해 기도가 승리하게 한다는 것을 확인한 르비딤 전투 △40일간 시내산…

    당진시대
  2. 2016.10.0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획 사랑과 봉사로 함께한 동행 50년 ‘행복금혼식’“한평생 나와 살아줘서 고맙소”

    …함께 한 남편에게 팔짱을 낀다. 또는 세월이 흐름으로 허리가 아파 부케 대신 지팡이를 손에 쥔 노부부도 있다. 그렇게 노래에 맞춰 조심히 한 발, 한 발을 떼어 본다. 이들의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한 가족과 친구들이 박수와 환호를 던지고 그 전 긴장감…

  3.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 불편한 몸으로 홀로 집을 지키고 있는 박정희(가명) 씨와 이혼한 아들 대신 10년째 손자, 손녀를 키우고 있는 김설희(가명) 할머니를 만나봤다. 자연이 인간에게 제 것을 나눠 곡식이 여물 듯,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조금씩이…

  4. 2009.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이야기 - 송진아씨]“받은 만큼 도움주며 살아야죠”

    …서 목공예를 배웠고, 당진으로 내려와 기지시리에서 목공예를 하는 사람을 대신해서 조각을 하다 보니 실력이 쌓였다고 한다. 1996년에는 장애인 기능대회에 나가서 2등을 해서 상금 200만원도 타고 그 이후로 공부해서 2000년에는 목공예기능사 자격증도…

  5. 2003.03.23 · 지역사회 · 조영미

    “지팡이 대신 손을 잡고…”

    …’에 참가한 시각장애인들은 군민회관에서 고대공설운동장까지 6㎞의 거리를 지팡이 대신 자원봉사들의 손을 잡거나 팔짱을 끼고 걸어갔다.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군지회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개선, 시각장애인의 자립의욕 고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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