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을 생각하는 ‘진짜 복지’
… 많았다. 말로 안타깝다고 하고 끝낼 수 있는 일들이 아니기에 우리들의 마음은 더욱 서글프다. 송파구에 사는 세 모녀는 “집주인 아주머니께 죄송합니다. 마지막 집세와 공과금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함께 세상을 떠났다. 다정하고 행복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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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직원 마음'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많았다. 말로 안타깝다고 하고 끝낼 수 있는 일들이 아니기에 우리들의 마음은 더욱 서글프다. 송파구에 사는 세 모녀는 “집주인 아주머니께 죄송합니다. 마지막 집세와 공과금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함께 세상을 떠났다. 다정하고 행복했…
2014.11.25 · 지역사회 · 한수미
현대제철 우유철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당진시종합복지타운을 방문해 밥퍼 및 공연 봉사를 지난 21일에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당진시종합복지타운 이용자를 대상으로 현대제철에서 갈비탕과 떡, 과일 등을 제공했으며 직원들로 구성된 합창단과 색소폰 동호회…
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후 5시 전부터 예약 전화가 쉴 새 없이 울린다. 동시에 최금남 대표와 직원들은 저녁식사를 하러오는 손님들을 맞이할 준비로 분주하다. 최금남 대표는 25년째 합덕읍 운산리에서 교동식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손님들의 입소문을 타고 맛 집으로 알려져 있다. …

2014.08.15 · 지역사회 · 한수미
…회를 짓는데 쌓인 부채 때문에 법인으로 인정받을 수 없었다. 또한 다른 직원이나 사회복지사, 간호사를 채용할 경제적 형편이 안 돼 김 목사 부부만이 이들을 돌보고 있다. 그래도 김 목사는 “종종 주변에서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줘 살아가고 있다”며 작은…
2014.05.16 · 지역사회 · 임아연
…12일 송악읍 고대1리에서 민요교실을 개강했다. 마을 주민들과 현대제철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개강식에서는 민요 강사를 소개하고 관계자들이 인사말을 전하는 한편, 주민들이 함께 점심식사를 나눴다. 지역 노인 40여 명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2014.03.09 · 지역사회 · 임아연
…이다. 일꾼들은 이날 겨울 동안 편안하게 쉬었던 몸을 풀고, 다시 기쁜 마음으로 농사일을 준비한다. 오늘날에는 잊혀 가는 농경민속이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아직도 이날을 기념해 마을별로 다양한 세시풍속을 진행하며 마을잔치를 열고 있다. 대호지면 적서리 주…

2014.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리만자로 등반이라는 얘기에 혀를 내두르는 사람들을 보며 이들은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해낼 수 있는 일”이라고 용기를 북돋았다. 이번 산행에 성공한 이들 역시 회사 직원이거나 가게를 운영하는 등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이웃들이기 때문이다. 그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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