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엄마들의 정치시대! 노동자·농민 위한 민중당”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1]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
…면서 더이상 일부 정치인들에게 우리의 삶을 위임하는 게 아니라 민중들이 직접정치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고, 그러한 과정에서 민중당이 탄생했다. 민중당에는 노동자당, 농민당, 청년당, 여성엄마당 등 4개의 영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현실을 가장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6건 · '직접 개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면서 더이상 일부 정치인들에게 우리의 삶을 위임하는 게 아니라 민중들이 직접정치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고, 그러한 과정에서 민중당이 탄생했다. 민중당에는 노동자당, 농민당, 청년당, 여성엄마당 등 4개의 영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현실을 가장 …
2019.11.25 · 지역사회 · 한수미
…제공하고자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관들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자원개발에 협력키로 약속했다. 이를 위해 당진시에서는 일시 및 정기기부(CMS) 등을 통한 특화사업 재원 모금 관련 계획을 수립하고 홍보에 집중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산일반산업단지에 현재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산업폐기물처리장은 산업단지 개발계획을 수립 시 관련 법률과 지침에 따라 의무적으로 조성토록 규정돼 있다. 소각시설의 경우 실시간으로 대기오염도를 측정·공개하는 대기오염자동측정장치(TMS)를 의무적으로 부착토…
2019.1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해 온 주민이다. 그는 성구미포구가 송산일반산업단지에 포함돼 공원으로 개발되는 바람에 당진시내로 이사를 가게 됐다. 그러나 평생 업으로 삼아온 뱃일은 차마 놓을 수 없어, 여전히 성구미 북항이라 불리는 등대선착장에서 매일 조업을 나가고 있다. 연구진…
2019.11.05 · 문화·교육 · 한수미
…능, 하다 보니 지속가능)는 프로젝트 이름 뜻처럼 참여 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관심 있는 분야의 활동 주제를 정해 활동을 하면서 지속가능 발전의 의미를 찾는 활동이다. 협약에 앞서 당진시는 지난 8월 참여 동아리를 모집했으며 현재 6개 동아리에서 97명…
2019.10.25 · 정책·행정 · 김예나
…으로 바꿔버리는 게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한국사회에서 이어진 개발의 방식이었다면, 2000년대 들어서는 기존의 것(역사)을 보존하면서 그 안에 새로운 것(문화)을 채우는 방식의 도시재생이 떠올랐다. 서울의 익선동이나 부산의 감천마을, 군산의…
2019.10.25 · 정책·행정 · 김예나
청년을 위한 사업을 청년이 직접 제안, 결정하고 지역의 문제에 대해 청년의 목소리를 담고자 당진지역 청년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당진시의 첫 청년민회가 지난 19일 당진시청사 의회동 앞 광장에서 열렸다. 청년민회는 당진시가 정책 수립과 예산 편성 과정…
2019.10.18 · 지역사회 · 한수미
…하게 사례를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지역에 필요한 통합돌봄 서비스 개발을 제시했다. 광주 서구는 29개 선도사업과 연계사업, 자체 사업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는데, 그중에는 모바일 안심케어 서비스와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운영, 노인 ACT 사례관리사…
2019.09.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했고, 주민들은 하루하루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농어촌공사에서 민자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나 이렇다 할 사업자가 나타나고 있지 않아 개발계획은 몇 년째 표류하고 있다. 지난 2016년도에는 모 업체와 개발사업실시 협약을 체결하여 상인과 주민들은 개발…
2019.09.24 · 문화·교육 · 박경미
…렌치 토스트와 다르게 계란과 우유, 시나몬 가루와 바닐라 빈 등을 넣어 직접 개발한 소스를 사용해, 차별화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릴에 토스트를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카야 토스트도 카페 FDC의 떠오르는 인기 메뉴다. 빵 하나를 반으로 가른…
2019.09.20 · 산업·경제 · 임아연
…목항 일원에 19만4047㎡(육역 11만47㎡, 수역 8만4000㎡)를 개발키로 했다. 여기에는 국비 298억 원과 민간자본 913억 원 등 총 1211억 원을 투입해 300척의 선박을 수용할 수 있는 계류시설과 방파제, 호안, 보관창고, 클럽하우스 …
2019.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 등 인근지역은 물론, 서울·안양·광명 등 타 지역에서 떡을 사기 위해 직접 찾아오거나 택배를 주문하곤 한다. 끊임없는 연구·개발 맛과 멋, 그리고 손님들의 요구에 맞춘 서비스와 친절, 위생까지 그 무엇 하나 소홀히 다룰 수 없는 것들이기 때문에 김기…

2019.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 2013년 법이 개정돼 동네 정육점에서도 햄과 소시지 같은 육가공품을 직접 제조해 팔 수 있다는 것이었다. 기사를 본 그의 마음에 대학시절부터 품어온 육가공의 꿈이 새롭게 싹트기 시작했다. 그는 훔메마이스터슐레(독일식 즉석육가공전문학교)에 입학해 본…
2019.08.19 · 정책·행정 · 박경미
… 성안마을을 정비한다. 또한 2020년부터 2025년까지는 충청유교문화권개발사업을 연계해 사업이 이뤄진다. 188억 원의 예산으로 연안 박지원을 메인 콘텐츠로 활용하는 한편, 동헌 및 객사를 복원해 애민관과 칠사고 교육관으로 활용하고 저잣거리와 주차장…
2019.08.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생태농업을 뒷받침한 것은? “사탕수수 외에 다양한 농작물과 생산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고 본거죠.” (카리 씨) 오스트레일리아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농사법에서 부터 주택 디자인, 오수 처리에 이르기까지 자신들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했다. 옥상 텃밭, 학…
2019.08.1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상공인연합회-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지원 직접 제품 기획하고 제작해 투자자에게 판매까지 성민경·김휘도·박성완·박정현 학생이 특별한 여름방학을 보냈다. 당진시상공인연합회(회장 안재혁)와 자매결연을 맺은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행수)를 통해 …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산면 주민총회 기사에 이어, 이번 호에서는 다섯 개 읍·면·동 주민들이 직접 선정하고 앞으로 실시할 사업을 소개한다. 한편 편집일정상 8일에 열린 주민총회는 다음 호에 게재될 예정이다. 읍·면·동별 선정된 사업은? ▶송악읍 1. 음악이 흐르는 틀모시 …
2019.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회는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마을계획단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하고, 일정 인원 이상의 주민이 모인 총회에서 투표를 통해 우선순위 사업을 선정하는 마을회의다.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사업은 직접 주민들이 당진시로부터 예산을 지원 받아 실…
2019.07.14 · 정책·행정 · 박경미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정부예산 확보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김홍장 시장이 직접 지난 3월 8일과 11일 두 차례 중앙부처를 방문해 현안사업에 대한 정부지원 필요성을 강조하고 정부예산 편성을 건의한 바 있다. 이후 사업 관련 부서도 중앙부처를 방문해 사업…
2019.07.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여성 100인 토론회를 기획했던 첫 출발점은 지난 해 충청남도여성정책개발원이 발표한 ‘충남 15개 시·군 성평등 수준’ 연구에서 최하위를 기록했다는 기사를 접하게 되면서부터였다. 우리가 살고 있는 당진이 여성이 정말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도시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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