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기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기간
1993—2026

11건 · '직접 기른'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원당동 늘해랑직접 키운 농산물로 만든 푸짐한 상 차림

    …분 최 대표의 아버지가 농사 지은 것들이다. 서산 운산에 있는 텃밭에서 기른 갖가지 작물이 늘해랑을 찾는 손님상에 오른다. 상추, 고추, 배추, 무 등은 물론이고, 주변 산 밑에서 캔 냉이 등 각종 나물도 제철이 되면 이곳에서 만날 수 있다. 최 대표…

  2. 2023.11.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나는 여자농부다 2] 보나전통식품 김명순 대표 (우강면 창리)자연과 시간이 만들어낸 보약 ‘전통발효식품’

    …한국 음식의 가장 기본이 되는 간장, 된장, 고추장, 그리고 청국장까지 직접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음식을 바꾼 지 5년쯤 지나면서 남편은 완치 판정을 받았다. 김명순 씨 가족에겐 기적 같은 일이었다. 전통음식의 효과를 직접 경험한 그는 …

  3. 2021.06.15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부잣집청국장 김은정·김소희 모녀 직접 띄운 구수한 청국장에 밥 한 공기 뚝딱!

    … 김은정 대표는 의정부에서 청국장 전문식당 ‘부잣집청국장’을 운영했다. 직접 띄운 청국장으로 맛집이라고 소문났지만 체력의 한계를 느끼며 가게를 정리했다. 어머니의 청국장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있던 딸 김소희 대표는 이를 안타깝게 여겼다. 결국 그가 …

  4. 2019.11.04 · 정책·행정 · 임아연

    용연동 [장가네토종닭] 문춘화·장동석 대표한 번 먹으면 또 찾고 싶은 장가네!

    …따뜻하고 든든하게 속을 채울 수 있는 음식이다. 특히 자연방사 방식으로 기른 토종닭은 자연에서 자라 더욱 건강할 뿐만 아니라 탄탄하고 쫄깃한 육질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식이다. 토종닭은 예로부터 약용식품으로 알려져왔다. 닭고기는 비장과 위장을 따…

  5. 2017.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할머니 이어 3대째 이어온 손맛

    … 두부와 소고기, 바지락, 신김치 등이 들어간다. 김치 또한 장 대표가 직접 담근 것이다. 날이 추운 요즘 많이 찾는 메뉴로는 설렁탕이 있다. 설렁탕은 사골과 잡뼈를 48시간 동안 끓여 깊게 우려낸 육수에 삶은 양지살을 손으로 하나하나 찢어내 넣는다.…

  6. 2015.05.16 · 정책·행정 · 김예나

    공동체 되살리는 우리동네 벼룩시장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

    …올해는 벽화거리가 아닌 당진1동사무소 주차장에서 열리는 장터는 농민들이 직접 기른 농산물과 이를 이용한 참기름, 들기름을 비롯해 직접 만든 악세사리와 천연비누가 좌판대에 올려졌다. 장터에서는 함께 나누고 싶은 것이라면 무엇이든 사고팔 수 있다. 침체된…

  7. 2014.08.29 · 정책·행정 · 김창연

    “지역에서 키운 한돈이 최고죠”

    “직접 방문해 눈으로 보고 평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당진에서 직접 길러 판매하는 고기의 높은 질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최상의 질과 신선함, 저렴한 가격으로 해나루한돈의 상품성을 지역민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진시 대표 양돈브랜드…

  8. 2012.11.19 · 정책·행정 · 오동연

    “23년 전통, 단골 발길 잇는 아미식당”

    …문을 연다. 또 된장찌개나 토종닭 요리 등 음식에 사용되는 재료들 중엔 직접 재배한 것도 상당수다. 배추를 직접 심어 김장을 담그고, 닭도 직접 기른다. 떡국을 만들기 위해 쌀을 직접 방앗간에 맡기고 떡을 가져와야 하는 수고도 아끼지 않는다. “모든 …

  9. 2012.09.28 · 정책·행정 · 김창연

    읍내동 전주현대옥 당진시청점 유칠열 대표“시원하고 얼큰한 전주식 콩나물국밥”

    … 숙취해소나 술안주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주현대옥에서는 전주에서 직접 기른 국내산 콩나물만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수입은 적지만 손님들에게 최상의 콩나물로 만든 콩나물국밥을 제공하기 위해서죠. 항상 정직한 맛과 정성을 고집하겠습니다.” 전주현대옥…

  10. 2009.01.12 · 정책·행정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읍내리 곤지암 가마솥 소머리 국밥 | 대표 김성호, 고연희

    가마솥에서 우려내 담백한 맛의 한우머리곰탕 직접 기른 콩으로 만든 순두부·비지찌개도 별미 기온이 떨어지고 찬바람이 불면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기 마련이다. 이럴 때 사골을 진하게 우려낸 국물에 밥 한 그릇 후루룩 말아먹으면 속이 든든해짐을 느낄 수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