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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건
연도
2020년

41건 · '직접 마을'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0.12.29 · 지역사회 · 김예나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해 주민이 나섰다!

    합덕읍 마을복지계획단의 두루두루 마을복지사업이 지난 16일 ‘이웃과 함께하는 맛있는 한끼’사업을 시작으로 첫걸음을 내디뎠다. 마을복지계획은 이웃돌봄, 주민복지학교 등 읍‧면‧동 단위에서 자체적으로 해결 가능한 소규모 의제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해결방안…

  2. 2020.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성구미포구 1 허기져서 ‘허기고개’, 갯구랑이 왔다갔다 ‘갯구덕’

    … 않던 포장마차의 정 많던 상인들은 모두 성구미를 떠났다. 그러나 고향 마을을 잃어버린 주민들의 마음에는 여전히 아름답던 그 시절의 기억이 또렷이 남아 있다. 송산면의 최북단 곶에 위치한 성구미포구는 예부터 남양만에 연하여 다양한 어종이 나고 고깃배들…

    당진시대
  3. 2020.11.22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어장 들어와 바지락 종패까지 씨 말릴 지경”

    … 체험을 하는 관광객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종패까지 채취하거나 불법으로 마을어장에서 수산자원을 채취하는 사람들이 있어 어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또한 조개잡이를 위해 석문방조제 등에 무분별하게 주차해 안전문제까지 우려되는 상황이다. 석문면 장고항…

  4. 2020.11.22 · 지역사회 · 김예나

    쓰레기 가득 방치된 공터가 꽃밭으로 변신 중!

    …고 전했다. 김찬수 지도자는 “통정3리는 석문면에서 106년만에 신설된 마을”이라며 “주민이 직접 가꾼 꽃밭이 통정3리 주민 뿐만 아니라 석문면민과 당진시민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5. 2020.11.20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상오·김기택)가 각 마을회관 및 홀몸어르신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지난 11일과 12일 배추 300포기를 김장했다. 이날 직접 담근 김치와 간장, 된장도 함께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김용대…

  6. 2020.11.20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지난 13일 원당2통 지도자‧부녀회장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사랑운동 등 마을공동체 교육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유문식·김명자)가 지난 10일 통정리 꾼식당에서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새마을…

  7.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물품 및 도시락 개별 방문해 직접 전달 개별 관리에 사회복지사 피로도 높아져 “사회복지 인력·예산·기술 지원 필요” 코로나19로 사람과 사람 사이가 멀어졌다. 경로당과 노인대학, 장애인시설 등 대부분의 복지기관이 문을 닫았다. 코로나19로 사람들의 발…

  8. 2020.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박병선 당진시 공동체새마을과장지방자치의 날 즈음하여

    …된 주민자치를 펼치기에는 너무나도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됐다. 우선, 마을의제를 발굴하고 주민총회 안건으로 만들기 위한 마을계획동아리 모집부터 어려움을 겪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장기화됨에 따라 새로운 방법을 모색할 수밖에 없었다. 다행히도 지난해…

    당진시대
  9. 2020.10.31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아동은 우리가 지킨다!

    …먼시아 아파트, 대동다숲 아파트 인근에 거주하는 아동의 안전을 위해 우리마을 아동지킴이 세이프 세이브(safe save)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직접 아동의 안전을 위해 지역을 순찰하고 마을개선프로그램 등을 기획, 진행코자 마련됐…

  10. 2020.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고대면 성산리의 이병직·노일남 부부 늙은 호박과 노부부

    …. 호박죽과 무청시래기 노 씨는 젊었던 시절 바삐 살았다. 초대 당진군새마을부녀회장을 맡기도 했고, 고대면 적십자회장에 민주평화통일 당진시협의회 위원 등으로도 활동했다. 또 지난 11년 동안은 뜻 있는 이들을 모아 조청사업단에서 봉사하기도 했다. 바쁘…

  11. 2020.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의 마지막 가는 길 추모하는 ‘연반계’

    옛날에는 마을마다 ‘연반계’라는 모임이 있었다. 지금은 대부분의 장례절차를 상조회사에서 전문적으로 진행하지만, 과거엔 갑작스럽게 가족을 떠나보내며 경황이 없는 상주를 도왔던 건 이웃에 사는 마을주민들이었다. 슬픔을 함께 나누고 장례 과정에서 일손을 돕…

  12. 2020.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전담인력 확충으로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현재 당진시는 마을자치 지원관 15명, 사회복지 분야 18명, 간호 분야 14명을 전담인력으로 채용해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했다. 사회복지와 간호 분야 공무원은 14개 읍‧면‧동 복지…

  13. 2020.10.12 · 지역사회 · 임아연

    송편 빚어 이웃에 전달

    석문면 삼봉4리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옥란)가 마을 어르신들과 송편을 빚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삼봉4리 부녀회 회원들은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달 28일 마을 경로당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40kg 분량의 송편을 빚었다. 송편은 석문119안전센터와 석문보건…

  14.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4영주네 수퍼(대호지면 송전리) 고목 옆 송전리 주민들의 사랑방

    대호지면 송전리 마을회관에서 서산 방향으로 쭉 내려가면 우측에 커다란 고목 한 그루가 서 있다. 그리고 그 옆에는 간판 없는 작은 슈퍼가 오랜 시간 송전리 주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슈퍼 앞 자리한 낡은 평상에는 막걸리 한 잔 기울이는 사람들, 노랗게 …

  15. 2020.09.19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과 함께 만드는 면천문화마을”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23 면천문화마을협동조합

    …신 수채화 화가 이숙헌 씨, 그리고 면천주민인 김경숙 씨가 모여 면천문화마을협동조합(이사장 김용관)을 결성했다. 지난해 11월 설립된 면천문화마을협동조합은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사람들로 시작됐지만, 이들은 문화는 곧 사람들의 삶이기에 지역주민들과 함…

  16. 2020.09.19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지역 베이커리 특집] 각양각색 빵의 매력

    … 시곡동 오페라빈로스터스 시곡동에 위치한 오페라빈로스터스에서는 매장에서 직접 천연발효 빵을 만든다. 여러 종류의 식빵을 비롯해 앙버터, 프레첼, 스콘, 브라우니 등 총 25가지의 다양한 빵이다. 그중 직원들의 추천 메뉴는 앙버터와 프레첼이다. 앙버터는…

    당진시대
  17. 2020.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21당진시 주민자치 사회적협동조합 꿈꾸는 나무주민자치에서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강화됐고, 주민자치가 재정적으로 자립할 방안에 대한 고민까지 이어졌다. 마을의 문제는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모으기 시작한 이들은 이제 단순히 봉사활동과 프로그램 운영에 그치지 않고 머물고 싶은 신평을 만들고자 당진시 주민자치 사회적협동조합인…

  18. 2020.08.2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 누구나 제안하고 직접 결정하고!

    당진시가 마을자치 활성화 시범대상지 77개 마을을 선정했다. 당진시에서 올해 처음 시행하는 마을자치 활성화 사업은 그동안 리·통에서 운영하고 있는 회계·감사 현황 등 하향식 보고 위주인 마을총회 방식을 개선하고,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제안하…

    당진시대
  19. 2020.08.21 · 지역사회 · 김예나

    “삼계탕 먹고 건강 챙기세요!”

    … 14일 경로잔치를 열었다. 이날 경로잔치는 부녀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마을회와 청·장년회 후원으로 이뤄졌다. 부녀회에서는 삼계탕 200인분을 직접 준비해 마을 어르신들에게 제공했다. 또한 행운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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