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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연도
2008년

40건 · '직접 마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8.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강초등학교

    …명은 신촌·합도초등학교의 3학년 친구들과 함께 대호지면에 위치한 충신의 마을을 방문, 우리의 전통놀이를 체험했다. 이날 학생들은 투호체험, 국궁체험은 물론 남이흥 장군 유물관 및 충장사 관람을 통해 조상들의 호연지기와 전통민속놀이를 몸소 체험하는 시간…

    당진시대
  2. 2008.12.29 · 지역사회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노인복지, 말보다는 행동이 중요”

    “직접 찾아가 소외된 노인들의 벗이 되었으면” “노인요양병원이 만들어져 노인복지 향상되길 기원” 합덕 대건노인대학을 설립해 20년 가까이 노인 복지에 힘쓰고 있는 서금구 학장을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서 학장은 시종일관 밝은 …

  3. 2008.12.08 · 환경·안전 · 최종길

    [기획|지역사회 환경갈등 해법은 없는가 '미국의 환경분쟁 지역을 가다' 2]

    …발 속도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이미 화력발전소가 들어서면서 조용한 어촌마을이 사라졌고 현대제철의 부지 매립으로 당진군민들의 휴식처이자 어민들의 삶의 터전이었던 아름다운 포구 성구미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합덕산단개발…

  4. 2008.11.10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직불금 사태, 현장을 가다 “직불금 수령, 지주와 소작농 합의하에 이뤄져”

    … 만들었다. 지난 1일과 4일, 직불금에 대한 현실과 농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농촌 현장을 찾았다. 농민들은 “직불금을 농민이 아닌 지주가 챙기는 일이 어디 어제, 오늘 일이냐”며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엉터리 법을 가지고 이제 와서 서로 떠…

  5. 2008.11.10 · 지역사회 · 우현선

    “고대관리부두 축조 주민생계 보장하라”

    …은 시기라 주민들은 더 속이 타들어간다. “여기에 깔린 돌들은 주민들이 직접 머리에 이고 등에 지어서 지난 50년 전에 바다에 깔아둔거여. 평생 그 돌에 붙은 굴을 따서 먹고 살았는데 말 한마디 없이 굴을 다 못쓰게 해놨으니 분해서 살 수가 없어. 하…

  6. 2008.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유종인 - 검은들마을 유림농원 대표] “신선한 공기와 맑은 물, 여기가 천국”

    …도 농촌으로 들어오려 하지 않는 상황이에요. 하지만 고향에 돌아와 내가 직접 기른 안전한 먹거리를 자급자족 할 수 있고 신선한 공기와 맑은 물이 있어 천국이 따로 없어요.” 검은들 마을 유림농원 유종인 대표는 “누군가 농촌을 지켜야 이 나라가 건강하게…

  7. 2008.10.20 · 지역사회 · 김창연

    [체험마을 - 대호지면 사성2리 ‘자생화마을’] “자생화들의 천국”

    대호지면 사성2리에 위치한 자생화 마을은 1996년부터 자생화를 재배하기 시작했다. 현재 300여 종의 자생화들이 6600㎡(2천여평)에 심어져 있다. 자생화란 국내에 서식하는 야생화를 뜻하며 서식 지역이나 조건이 까다로워 재배가 어려운 식물들이다. …

  8. 2008.10.13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 ‘곳간’ 열고 4일간 쌀음식축제 열어

    … 농민단체대항, 관광객대항으로 진행된 이색밥짓기 경연대회에서 참가자들은 직접 가마솥과 땔감을 이용해 지은 밥에 당진특산물 등을 이용한 이색밥을 선보였다. 맨손으로 붕장어 잡기, 해나루 미(米)인대회, 우리소리배우기, 기지시줄다리기 등의 체험이벤트도 축…

  9. 2008.10.13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 - 김태관 호가람농장 대표] “20년간 유기농사를 지은 땅이죠”

    …작하게 됐어요.” 대호가람농장 김태관 대표는 도·농간 교류활성화를 위해 마을 사람들과 뜻을 모아 2006년도부터 체험마을을 운영하게 됐다. “유기농작물이 생산물량에 비해 시장에 유통될만한 조건을 갖추지 못하고 있어요. 고가 농산물로 변한 셈이죠.” 김…

  10. 2008.10.06 · 문화·교육 · 우현선

    면민체육대회 우승은 송산2리

    …육대회가 열렸다. 우강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진행된 면민체육대회에는 17개 마을주민들이 참석해 운동경기를 치르고 노래자랑 등 장기를 뽐내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각 마을 선수단은 이날 총 4종목 투호, 패널틱 축구, 줄다리기, 400m 달리기에 참여해 …

  11. 2008.09.29 · 지역사회 · 김창연

    [체험마을 - 석문면 초락도리 ‘푸레기마을’]

    푸레기마을에서는 찜질방과 야외에서 약쑥찜질을 체험할 수 있다. 석문면 초락도리 ‘푸레기마을’에서는 적절한 해풍과 염분으로 말린 약쑥이 대표적인 특산품이다. 마을주민들이 연간 생산하는 약 50톤의 약쑥은 주로 찜질방의 재료로 쓰인다. 찜질방 입구에서부터…

  12. 2008.09.29 · 환경·안전 · 김창연

    “자연친화적인 다양한 농촌체험”

    “스팀으로 찐 건조된 약쑥의 김을 직접 쐴 수 있어 피부 미용이나 건강에 좋습니다. 일상생활에 지친 몸과 마음을 자연 속에서 달랠 수 있죠.” 현재 푸레기마을은 마을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호수 삼봉지 5만여평에 철새 및 텃새 생태체험과 뗏목타기체험, …

  13.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

    “마을 전체가 사라지게 됐다” - 소소리 류제신 이장 “소소리에는 80호가 살고 있습니다. 이중 10가구가 이번 합덕테크노폴리스에서 제외되고 나머지는 모두 포함됐죠. 먼저 합덕 산업단지 개발로 당시 9가구가 수용된데 이어 마을이 사라지게 된 것입니다.…

    당진시대
  14. 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체험마을 - “황토밭에서 자란 유기농 감자, 고구마 캐기”

    …찾으면서 흙과 함께 자연을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된다. 늦은 가을이 되면 직접 밭에서 딴 배추와 무로 김치도 만들어 볼 수 있는 김장체험도 가능하다. 송악면 월곡리 ‘맛존농장’에서는 지난 80년도에 귀농한 농장주 김태영, 조옥자 부부가 정성껏 재배한 유…

    당진시대
  15. 2008.09.15 · 지역사회 · 우현선

    [체험마을 - 대호지면 '충신의 마을']

    조선시대의 충신 남유, 남이흥 장군이 잠들어 있는 충신의 마을 대호지면 도이1리. 그곳에서는 여느 농촌체험마을에서 느끼고 배울 수 있는 것 이외에도 역사적 인물을 통해 애국심과 충절의 마음까지 배워 올 수 있다. 충신의 마을에는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

  16. 2008.09.15 · 문화·교육 · 우현선

    “남이흥장군의 후손이 체험을 함께 합니다”

    “농촌 생활도 직접 느끼고 옛 조상들의 애국심과 충절의 마음도 함께 배우러 오세요.” 남이흥장군의 13대손이자 종친회 상임부회장을 맡고 있는 남기혁 이장은 마을을 찾는 체험객들에게 직접 활쏘기를 지도하고 있다. 그는 다른 농촌체험과 달리 충신의 마을에…

  17. 2008.09.01 · 지역사회 · 우현선

    체험마을 - 송산면 가곡2리 허브체험농장 ‘차브민’

    …고 감상한 뒤, 향기를 즐기고 허브차와 허브비빔밥을 맛본다. 그 후에는 직접 허브를 넣은 향초와 압화를 이용해 작은 소품과 장신구도 만들어 볼 수 있다. 그야말로 오감체험이다. 150여종의 허브가 자라고 있는 차브민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조연자씨는 일…

  18. 2008.08.25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자연 그대로 모습 보여드립니다”

    “도시에서만 살던 아이들이 올리고마을에 오면 무엇보다 자연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자유로움을 만끽 할 수 있죠. 처음에 아이들이 마을에 도착하면 한동안은 숲으로 들로 뛰어다니느라 정신이 없어요. 아이들은 자연에서 뛰어 다니며 자연 모습 그대로를 배우고 …

  19. 2008.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체험마을] 신평면 초대2리 ‘올리고마을’

    … 지평선까지 펼쳐진 푸른 논과 언덕, 갈대가 우거진 저수지가 있는 올리고마을. 그곳에 가면 따뜻하고 친근한 농촌 인심 속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신평면 초대2리 올리고마을에서는 계절에 따라 체험자의 연령에 따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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