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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3년

7건 · '직접 만든' · 정책·행정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0.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무리 비싸도 국산 농산물만 써요” - 허충회

    …이 음식점에서는 하루 두 번, 예전에 집에서 만들던 방식 그대로 두부를 만든다. 두부전골, 순두부찌게, 두부보쌈 등 말만 들어도 군침이 꿀꺽 넘어가는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있다. ‘콩천지’는 100% 우리 콩과 우리 밀로 만든 건강한 음식‘천지’다. …

  2. 2003.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좋은 재료로 만든 좋은 떡” - 민속떡집

    …지 않으면 맛이 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오명숙 사장은 좋은 재료로 만든 떡은 손님들이 먼저 알아본다고 말한다. 민속떡집에서 가장 잘 나가는 떡은 인절미, 기주, 송편, 바람떡, 꿀떡 등 주로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하는 떡들이다. 2~3년 전부터 …

  3. 2003.08.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석문김, 당진의 특산품 만들 터 - 당진석문식품(석문김)

    … 당진석문식품(석문 김)을 열었다. 대천 등지에서 쓰이는 기계를 들여와 직접 만들고 있는 것. 오 대표는 "우리가 만드는 김은 최고급 천연김을 재료로 쓰고 참기름 특유의 향을 살리는 제조방법을 사용하기 때문에 맛이 매우 뛰어나다"고 자부한다. 가정에서…

  4. 2003.06.08 · 정책·행정 · 오숙현

    “일은 곧 건강 유지의 비결”

    … 식당을 운영해 오고 있는 최종철(66세)씨는 자장면과 짬뽕을 제일 잘 만든다고 한다. “요즘은 중국음식 영업을 하는 곳이 많다보니 직접 찾아와 음식을 먹는 일보다 배달을 원하고 있어 꾸준히 식당을 운영하는 일은 쉽지 않았어요. 배달 안 하면 장사가 …

    당진시대
  5. 2003.04.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는 1급 브랜드육만 취급해요” - 고기사랑

    … 주방에서 음식을 만드는 사람을 따로 두지 않고 식당을 운영하는 사람이 직접 음식을 만들기 때문에 대부분 일손이 부족하다. 이것에 착안해 손질이 끝난 고기를 납품하는 전략을 세운 것이다. 고기를 썰어 손질을 하고 칼집까지 내서 납품을 하기 때문에 식당…

    당진시대
  6. 2003.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생활 속의 즐거움을 만들어요” - 마루공방 남궁정분씨

    …수 있다. 한 달 수강료는 3만원, 6개월에 10만원이다. 남궁정분씨가 직접 만든 작품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생활 속 즐거움을 찾고 싶어하는 주부들이나 직장인들에게 새로운 정보를 줄 수 있는 곳 ‘마루공방’. 수강생들과 작품전시회까지 구상하…

  7. 2003.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식] 음식물 쓰레기 처리용 ‘발효흙’ 도입

    …흙’은 부엽토 속의 흙누룩이라는 미생물을 배양해 톱밥과 쌀겨 등을 섞어 만든다. 이 발효흙은 가로 1m, 세로 50㎝ 정도 크기의 박스 안에 담겨 있는데, 발효흙 속에 음식물 쓰레기를 넣어두고 일주일 정도 지나면 미생물이 쓰레기를 완전 분해시킨다.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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