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획4]“항상 꿈을 꾸며 살자”
…호텔조리과 2학년에 재학중이다. 평소 요리를 좋아하고 주변에서도 자신이 직접 만든 음식에 대해 칭찬을 많이 받는다는 현정씨. 현정씨는 직장생활을 하며 학과 공부를 병행해야 하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을 헛되게 등록금으로 버리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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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직접 만든'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텔조리과 2학년에 재학중이다. 평소 요리를 좋아하고 주변에서도 자신이 직접 만든 음식에 대해 칭찬을 많이 받는다는 현정씨. 현정씨는 직장생활을 하며 학과 공부를 병행해야 하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을 헛되게 등록금으로 버리고…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풍경들. ‘기차와 허브 그리고 민박’을 줄여 만든 이름 ‘차브민’ 기차 두량 중 한 량은 허브찻집으로, 한 량은 민박을 위한 방으로 꾸며졌다. 이 큰 기차를 어떻게 산자락까지 옮겼는지 언뜻 봐선 이해가 가질 않았다. ‘차브민…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찾아간 것인데 의외로 젊어 보이는 모습에 깜짝 놀랐다. 오늘은 종이로 만든 카드로 「엄마·아빠에게 편지 쓰기」를 한다. 선생님이 준비한 종이를 나누어주고 먼저 시범을 보이자, 이내 조그마한 손가락들이 부산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계속 재잘거리면서도 …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고 있는 노인들의 근심과 걱정에 찌든 얼굴이 밝은 얼굴로 변하는 것을 직접 보았죠. 그 밝은 얼굴에서 오히려 우리들이 많은 것을 얻었는지도 몰라요.” 거역할 수 없는 자연스러운 흐름 텅 빈 들녘을 점점이 덮고 있던 잔설들이 녹고 있다. 메마른 갈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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