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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7건
연도
2020년

97건 · '직접 만든'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20.12.31 · 정책·행정 · 김예나

    “하나뿐인 포토케이크를 선물하세요”행정동 라온하제

    …라떼’를 추천했다. 토피(Toffee)는 설탕, 당밀, 버터 등을 섞어 만든 사탕과자로, ‘토피넛’은 토피에 아몬드와 호두 등의 견과류를 추가한 시럽이다. 라온하제에서는 토피넛라떼에 커피 대신 우유를 넣어 커피를 마시지 못하는 손님들에게 인기가 좋다.…

  2. 2020.12.29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송정애 씨(읍내동)흔치 않았던 여성 택시운전사

    …처럼 기성복이 많지 않아 옷을 맞춰 입었는데, 양재학원에서 배운 기술로 직접 남편 옷도 지어주고 임신했을 때는 임부복도 직접 만들어 입었다. 사진에서 입고 있는 옷도 내가 만든 옷이다. 저 때는 훌륭한 의상 디자이너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250만 원…

  3. 2020.12.28 · 문화·교육 · 박경미

    400만 원 상당의 위생용품 전달

    … 김명순)이 올해도 여성 청소년들에게 따듯한 사랑을 이어갔다. 회원들은 직접 만든 생강차와 레몬차 총 640여 병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차상위계층 여학생 70여 명에게 약 400여 만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전달했다. 한편 지난해 이어 올…

  4. 2020.12.26 · 지역사회 · 김예나

    집에서 즐기는 맛집 탐방

    … 느끼하지 않다. 한편 서풍에서는 최근 생토마토를 삶아 즙을 낸 소스로 만든 수제토마토파스타가 신메뉴로 출시됐다. ■가격: 서풍김밥 3500원, 참치김밥 4000원, 김치김밥 4500원, 샌드위치‧모닝토스트 4000원, 토마토파스타 8000원 ■위치 …

    당진시대
  5. 2020.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뜨개질로 나눈 따뜻한 사랑

    …룸을 이용해 모자(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일환) 55개를 완성했다. 또한 직접 만든 손소독제와 비즈공예를 판매해 모은 수익금 95만 원까지 함께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박혜경 교수는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나눔과 배려의 …

  6. 2020.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프로그램 결과 발표회]농촌마을의 유쾌한 도전!

    … 등의 SNS 생중계 및 무관중 공연으로 이뤄졌다. 신송1리에서는 손수 만든 조명을 설치하고, 영상으로 기록하는 등 무대를 보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직접 촬영에 나섰다. 당진시 공동체새마을과와 당진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예술창작소 내숭이…

  7. 2020.12.16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행정동 알콩달콩 안옥순·노은진 모녀뷰 맛집에서 단호박라떼 한 잔

    … 알콩달콩의 대표 메뉴는 단호박라떼와 홍시쥬스, 대추차다. 단호박라떼는 직접 찐 단호박을 사용해 깊고 달콤한 맛이 난다. 노은진 대표는 “원재료인 단호박의 맛을 살리기 위해 직접 조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홍시쥬스는 한 컵에 홍시가 두 개 이상 …

  8. 2020.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이옥하 연호시문학회장창립 20주년을 맞으며

    …을 기념하며 특별하게 초롱등을 만들었다. 봄부터 회원들이 서로 도와가며 직접 손으로 만들었다. 그중 손재주가 좋아 만능 재주꾼이었던 이상운 회원은 초롱등을 만들고 등 설치까지 해내어 많은 도움을 받았다. 초롱등을 만든 우리들은 코로나19로 재래시장이 …

    당진시대
  9. 2020.12.15 · 문화·교육 · 한수미

    숲 체험 통해 만든 작품 전시

    …그램에 참여한 당진지역 초등학생들이 솔방울과 오동나무 열매 껍질 등으로 만든 부엉이 가족, 풀잎들을 숟가락으로 두드려 만든 손수건, 나뭇잎 퍼즐 등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됐다. 또한 아이들의 활동 모습을 담은 사진들과 뽀리뱅이가 진행한 숲 체험에 참여한…

  10. 2020.12.14 · 문화·교육 · 박경미

    살아 움직이는 만화 ‘애니메이션’의 매력

    …공하는 언니는 그에게 수공예품 온라인 판매처인 ‘아이디어스’를 소개하며 직접 그림을 그려 판매해보는 것이 어떠냐고 물었다. 솔깃한 채윤 학생은 지난해 8월 SNS(인스타그램)로 주문을 받아 캐리커처를 그리기 시작했다. 2~3개월 동안 짧게 진행한 일이…

  11. 2020.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2020 사랑의 김장 나눔 현장] 사랑과 정성 가득 김장김치 나눔

    …수 기른 배추 500포기를 기증했다. 당진축협(조합장 김창수) 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 400포기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지난 13일 전달했다. 이날 직원들은 지역 농가에서 재배한 김장재료를 구입해 1000kg의 김치를 담갔으며, 기부한 김치는…

  12. 2020.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시나브로“복분자 산딸기 가득 넣은 에이드”

    …힘든 복분자산딸기에이드는 최 대표의 추천 메뉴다. 복분자산딸기는 부부가 직접 키운 것으로, 직접 청을 만들어 음료에 사용할 뿐아니라 과일도 한가득 넣어 푸짐함은 물론이거니와 비주얼도 좋고 맛도 좋다. 이처럼 커피부터 쥬스, 에이드, 각종 차까지 메뉴가…

  13. 2020.11.20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리와 하성리 1500평 규모의 밭에서 생강을 수확했다. 지난 16일에는 직접 만든 고추장을 비롯해 간장과 믹스커피, 휴지, 라면 등 생필품을 지역 내 어려운 가정 59곳에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선군·김선옥)가 지난달 21일…

  14. 2020.11.20 · 문화·교육 · 박경미

    “디저트로 특별한 하루 열어요”

    …셉트로 한 한나의 하루에서는 각종 청과 디저트 등 모든 제품을 매장에서 직접 생산하고 있다. 그 중 파운드케이크는 이곳의 대표 디저트다. 그는 “코코넛 파운드케이크는 발로나초콜릿의 깊은 풍미와 파운드케이크의 촉촉함이 살아 있다”면서 “파운드케이크만 찾…

  15. 2020.11.20 · 문화·교육 · 박경미

    꽃과 미술이 만난 ‘BAO’

    …싱그러운 식물들과 그윽한 꽃향기가 손님들을 가장 먼저 반긴다. 아이들이 만든 가렌더와 그림들로 벽면을 채운 이곳에서는 플라워 클래스와 예술교육이 이뤄진다. 인테리어 회사에서 일한 최윤정 대표는 꽃을 비롯한 식물을 실내 장식의 소재로 다양하게 활용하고자…

  16. 2020.10.31 · 지역사회 · 한수미

    직접 만든 고추장 전달

    …전푸드케어는 식습관이 불규칙한 어르신들을 위해 고추장 24개(1kg)를 직접 만들고 포장해 복지관에 전달했다.

  17. 2020.10.31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정미면 천의리 카페 그레이 구선영 매니저달콤한 꿀과 크루와상이 무료!

    … 천의리에 새로 자리했다. 양봉 사업을 하는 어머니 김홍숙 씨는 정성껏 만든 꿀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방법을 고민하다 아들(구용모)이 카페를 제안했고, 누나 구선영 매니저가 합심하며 시작됐다. 이를 위해 구선영 매니저는 대전의 유명 커피숍을 오가며 …

  18. 2020.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박병선 당진시 공동체새마을과장지방자치의 날 즈음하여

    …은 모바일 주민투표 기능 외에도 여러 가지 기능을 가지고 있다. 주민이 직접 내가 사는 지역에 대한 마을소식을 받아볼 수 있는 행정정보 제공 기능,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 제보가 가능한 복지사각지대 제보기능, 새로운 시책에 대한 주민의 의견을 알아볼…

    당진시대
  19. 2020.10.26 · 문화·교육 · 김예나

    다음 달 1일까지 국화전시회 열려

    …한 작품으로 설치돼 전시되고 있다. 또한 이곳에서는 국화연구회 회원들이 만든 분재작과 직접 키운 국화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운영시간 : 오전 10시~오후 5시

  20. 2020.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고대면 성산리의 이병직·노일남 부부 늙은 호박과 노부부

    …푹 익히는 조리법을 생각해냈다. 그는 “바쁘게 살아서 쉬운 방법을 찾다 만든 나만의 방법”이라며 호박죽을 소개했다. 하지만 빠르게 만드는 호박죽과는 달리, 이날 특별하게 소개된 염장 무청시래기(꺼먹지)에는 정성과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무청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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