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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5년

5건 · '직접 만들어' · 산업·경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업체탐방] 숯공장? 찜질방? 고대면 슬항리 “참숯골”

    참숯의 음이온과 원적외선 이용한 ‘웰빙 찜질방’ 숯 제작 과정 직접 체험할 수도’ “전문적인 ‘숯 테마파크’로 만드는 것이 저희들의 목표입니다. 저희로 인해 당진이 전국에 알려진다면 그 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있을까요?” 원래 이곳은 재래식 숯을 생…

    당진시대
  2. 2005.11.07 · 산업·경제 · 이명자

    “이게 바로 진짜 동동주랍니다”

    …무져 동동주 뿐만이 아니라 ‘뭐든지 잘하는 아낙네’로 통한다. 동동주를 직접 빚기 시작한 지는 25년 정도 됐다. 소들강문 한복판에 살고 있어 흔한 게 쌀이었고 남편이 술을 좋아하다보니 집에서 담가 먹는 것이 여러모로 나았기 때문이다. 김씨는 “동동주…

  3. 2005.04.19 · 산업·경제 · 김기연

    [아파트 베란다에 화단 가꾸는 남상문씨] 내 아파트 안에 ‘작은숲’ 가꿔보세요

    …했으며 재료 준비기간을 빼면 그리 오래 걸린 편은 아니라고 한다. 물론 만들어놓았으니 ‘관리감독’도 남씨의 몫. 남씨는 이 화단에 보름 내지 20일에 한번씩 물을 주고 있다. 아침마다 꽃들을 살피면서 관심을 쏟고 있다고. 틈나는대로 화단을 보며 미소를…

  4. 2005.01.10 · 산업·경제 · 민경자

    [업체탐방-싸리골가든 당진읍 채운리]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영양탕집

    …방을 책임지고 있는 부인 이상운(43)씨의 손맛은 10년 동안 영양탕을 만들어 온 베테랑 수준이다. 이제는 “화학조미료는 가급적이면 쓰지 않고 맛을 낸다”라고 자부한다. 고향에 내려 왔을 때 어렸을 적 싸리로 광주리를 만들던 어머니와 싸리숲이 생각나 …

  5. 2005.01.03 · 산업·경제 · 민경자

    [신설상가] 커피 전문점 ‘라임향기’ 이미경씨

    ‘바리스타’라는 말은 즉석에서 커피를 전문적으로 만들어 주는 사람을 뜻한다. 이 생소한 이름의 직업을 갖고 있는 이미경씨를 ‘라임향기’에 가면 만날 수 있다. 지난달 18일에 개업한 커피전문점인 ‘라임향기’의 대표 이미경씨는 당진군에서는 최초로 전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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