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업체탐방] 숯공장? 찜질방? 고대면 슬항리 “참숯골”
참숯의 음이온과 원적외선 이용한 ‘웰빙 찜질방’ 숯 제작 과정 직접 체험할 수도’ “전문적인 ‘숯 테마파크’로 만드는 것이 저희들의 목표입니다. 저희로 인해 당진이 전국에 알려진다면 그 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있을까요?” 원래 이곳은 재래식 숯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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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직접 만들어' · 산업·경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참숯의 음이온과 원적외선 이용한 ‘웰빙 찜질방’ 숯 제작 과정 직접 체험할 수도’ “전문적인 ‘숯 테마파크’로 만드는 것이 저희들의 목표입니다. 저희로 인해 당진이 전국에 알려진다면 그 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있을까요?” 원래 이곳은 재래식 숯을 생…
2005.11.07 · 산업·경제 · 이명자
…무져 동동주 뿐만이 아니라 ‘뭐든지 잘하는 아낙네’로 통한다. 동동주를 직접 빚기 시작한 지는 25년 정도 됐다. 소들강문 한복판에 살고 있어 흔한 게 쌀이었고 남편이 술을 좋아하다보니 집에서 담가 먹는 것이 여러모로 나았기 때문이다. 김씨는 “동동주…
2005.04.19 · 산업·경제 · 김기연
…했으며 재료 준비기간을 빼면 그리 오래 걸린 편은 아니라고 한다. 물론 만들어놓았으니 ‘관리감독’도 남씨의 몫. 남씨는 이 화단에 보름 내지 20일에 한번씩 물을 주고 있다. 아침마다 꽃들을 살피면서 관심을 쏟고 있다고. 틈나는대로 화단을 보며 미소를…
2005.01.10 · 산업·경제 · 민경자
…방을 책임지고 있는 부인 이상운(43)씨의 손맛은 10년 동안 영양탕을 만들어 온 베테랑 수준이다. 이제는 “화학조미료는 가급적이면 쓰지 않고 맛을 낸다”라고 자부한다. 고향에 내려 왔을 때 어렸을 적 싸리로 광주리를 만들던 어머니와 싸리숲이 생각나 …
2005.01.03 · 산업·경제 · 민경자
‘바리스타’라는 말은 즉석에서 커피를 전문적으로 만들어 주는 사람을 뜻한다. 이 생소한 이름의 직업을 갖고 있는 이미경씨를 ‘라임향기’에 가면 만날 수 있다. 지난달 18일에 개업한 커피전문점인 ‘라임향기’의 대표 이미경씨는 당진군에서는 최초로 전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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