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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7년

10건 · '직접 보고'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1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가 선정한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2] 김기재 의원확실한 현장조사·자료준비로 여론 조성”

    김기재 의원은 올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직접 현장을 방문해 보고 듣고 느낀 점을 생생하게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다양한 시각자료를 활용함으로써 감사 의도를 분명하고 명확하게 전달하는데 도움을 줘 좋은 평가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왜목마을 요트세계일주…

  2. 2017.12.08 · 정책·행정 · 한수미

    발달장애인, 요리 통해 희망을 찾다

    …데 밥상차리기 프로그램은 자신 있는 음식을 골라 필요한 재료를 정하고, 직접 시장에서 장을 본 뒤 혼자서 요리를 해 부모를 초청해 대접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또한 특별체험활동으로 부여의 외갓집 마을에서 두부 만들기 체험을, 공주 치즈스쿨에서 피자 만…

  3. 2017.12.04 · 정책·행정 · 박해옥

    시장놀이 수익금, 탈북민센터에 전달

    … 2명이 지난 18일 열린 당진북한이탈주민 어울림한마당에서 탈북민센터에 직접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이경아 원장은 “시장놀이를 통해 경제 활동도 체험해 보고 수익금을 좋은 곳에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원아들에게도 큰 교육이 됐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4. 2017.10.27 · 정책·행정 · 한수미

    “위법사항 없어…갑작스런 운영체계 변경 우려”

    …회에서 8000원의 가격으로 공급받았다”며 “이후 워크숍에서 이 내용이 보고되며 해당 농가에게 차액을 환원하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했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에서 신청한 현물을 센터가 수매해 학교에 공급하고, 이후 시로부터 ‘판매대금’을 받는 것일 …

    당진시대
  5. 2017.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합덕시장 런던화점 박용숙 씨“배우세요! 이렇게 즐겁습니다!”

    … 살고 있는 아들(송철민)은 오랜만에 본 엄마가 영어를 구사하는 모습을 보고 놀라며 칭찬했고 손녀(송다연)는 할머니에게 동영상 사이트로 영어 공부하는 법을 알려줬단다. 남편(송재길)은 “아내가 하루에 대여섯 시간은 공부할 정도로 배움에 열의가 넘친다”…

  6. 2017.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전 당진군의회 의장 당진시는 미세먼지 주범을 밝혀라

    …일 당진시 환경정책과가 미세먼지 등 대기질 개선대책 추진현황을 시장에게 보고하면서 일부 축소된 13만t으로 알려졌고, 지난달 29일 시장이 19만8000t으로 발표해 시 자료가 들쭉날쭉하며 일관성을 상실했다는 빈축을 사고 있다. 이 같은 여론을 불식시…

    당진시대
  7.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 2월부터 실시한 배달강좌는 203개 강좌에 2000여 명이 수강했다, 직접 강사가 찾아가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 여성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밖에 주민자치 공모사업과 농촌경제 활성화 사업, 사회적기업, 6차 산업화 등을 발굴해 …

  8. 2017.02.18 · 정책·행정 · 이영민

    ■2017년도 시장 공약사항 실행계획 보고회“발전소·송전선로 대선공약 포함시켜야”

    당진시가 2017년도 공약사항 실행보고회를 개최한 가운데 김홍장 당진시장은 송전선로와 석탄화력발전소 문제가 대선주자들의 공약사항에 포함되도록 건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15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공약사항 실행보고회에서는 민선6기 공약사항을…

    당진시대
  9. 2017.01.14 · 정책·행정 · 이영민

    면천면 삼웅2리 유원종 이장“귀촌인 위한 기사 담아주세요”

    …고를 읽던 중 대전동아공고와 개포동에 위치한 수도전기공고의 공채 소식을 보고 바로 지원서를 썼다. 두 곳 모두 합격했지만 그는 당시 명문고등학교였던 수도전기공고를 선택했다. 그렇게 그는 서울로 다시 올라갔다. 서울에서 전기 기술을 가르치며 33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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