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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2년

3건 · '직접 보고'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내 가족을 살려내라”

    석문면 삼봉사거리에서 직진 신호등을 보고 초락도 방향으로 나가던 4톤트럭을 교로리 쪽에서 달려와 밀어붙인 탱크로리에 갈비뼈가 부러지고 얼굴에 찰과상을 입고 푸른병원에 입원한 남편이 있다. 그 남편을 간병하고 돌아오던 젊은 부인이 성산리 앞 커브길에서 …

    당진시대
  2. 2002.11.10 · 지역사회 · 이희철

    “10가마의 쌀, 어려운 이웃에게 쓸 터”

    …라고 했지만 이것 보세요. 알곡이 야물 차게 들어있죠.” 김응숙 과장은 직접 벼의 껍질을 벗겨서 쌀알을 보여주었다. 야산에다가 논을 만들고 벼를 가꿨으니 여기저기서 김 과장의 얼굴을 보고 도와준 사람들이 많다. 고대면 진관2리 강낙서씨는 야산인 탓에 …

  3. 2002.01.07 · 지역사회 · 손성진

    [인터뷰]치안은 물론 이웃 어려움 앞장서 도와

    …남모르게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는 등 주민과 함께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많은 이들이 달라진 경찰상을 직접 느끼고 있습니다.” 충남 홍성이 고향인 유 소장은 경찰을 “공기와 물 같은 존재”라고 표현한다. 평소에는 그 존재의 중요함을 모르고 있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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