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어린이집, 현장중심 인성교육 추진해 우수상 수상
…한 짝꿍과 함께하는 튼튼놀이를 통해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협력심을 키운다. △ 외발 버티기 대회 시작 전 브레인 체조를 한 뒤 외발로 버티는 대회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정서 조절과 자신감, 성취감, 인내력 등을 키울 수 있다. △ 녹색 성장 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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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직접 키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짝꿍과 함께하는 튼튼놀이를 통해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협력심을 키운다. △ 외발 버티기 대회 시작 전 브레인 체조를 한 뒤 외발로 버티는 대회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정서 조절과 자신감, 성취감, 인내력 등을 키울 수 있다. △ 녹색 성장 교…
201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까지 사흘 간 김장김치 담그기 봉사를 진행했다. 회원들은 25일 밭에서 직접 키운 배추를 수확하고, 26일에는 배추를 절인 후 양념을 준비했다. 이어 27일에는 본격적으로 김장활동에 나섰다. 이날 담근 1000여 포기의 김치는 취약계층과, 지역 요양원…
2019.11.15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증한 호박은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이 지난 6월부터 합덕농촌테마공원에 심어 키운 것이다.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방효진 주무관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겨울철 보양식으로 호박을 먹고 건강하게 겨울을 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은 합덕제 복…
2019.11.04 · 정책·행정 · 임아연
… 경치 좋은 용연동 어귀에 위치한 장가네토종닭에서는 순성에서 전문적으로 키운 토종닭을 사용해 백숙과 옻닭, 닭볶음탕 등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닭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도심외곽에 자리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지역의 맛집으로 자리매김 했…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쑥왕송편은 당진에서 재배한 해나루쌀과 그의 고향인 송악읍 중흥리에서 직접 키운 쑥으로 만든다. 거기에 쑥과 음식궁합이 좋은 녹두소를 비롯해 팥, 콩, 밤 등을 사용한다. 모두 지역 농산물이다. 하나만 먹어도 든든할 정도로 크다. 이밖에 민속떡집에서…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25일 실시했다. 학교 텃밭에서 진행된 감자 캐기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직접 심은 감자가 자라 수확에 이르는 과정을 체험하며 농산물의 생산과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수확한 감자는 함께 나눠 먹었으며 남은 감자는 이달에 열린 별별얌얌캠프에 사용…
2019.06.22 · 문화·교육 · 김예나
… 100박스 등 다양한 물품이 판매됐다. 특히 이날 청년부에서는 교인이 키운 매실나무에서 직접 수확한 매실 150kg을 판매했으며,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필리핀 단기선교를 위한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또한 바자회에 나온 다양한 생활용품은 다문화…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가 민관학과 연계되면서 교육 정책에도 영향을 미쳤다. “아이는 마을이 키운다”, “온 마을이 학교다”라는 말을 당진에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라면 귀가 아프게 들었을 것이다.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기 위한 모두의 노력이다. 행복배움터 두레도 이런 과…
2019.05.18 · 문화·교육 · 김예나
…이 자연의 사계절을 즐기면서 행복하게 자라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엄마들이 직접 교사가 돼 활동하고 있어요.” 자연에서 뛰노는 ‘playday’ 이곳에서 이뤄지는 주요 프로그램은 △playday △동일창작발전소 △국제교류캠프 △방학체험 등이다. 다세운공동…
2019.04.15 · 산업·경제 · 김예나
…님이 달래를 캘 적에는 옆에 앉아 일을 도왔고 중학생 때는 비닐하우스도 직접 씌우는 등 이미 농사일이 익숙했다. 운동을 좋아하던 도혜 씨의 꿈은 원래 경호원, 군인이었다. 하지만 입시를 앞두고 부모님과 같이 농사를 짓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어머니의 반…
2019.04.12 · 환경·안전 · 박경미
… 도예를 배우고 있었고, 황민숙 대표와 홍금숙 실장은 키우던 다육식물을 직접 만든 도자기 화분에 심고자 도예를 배웠다. 그렇게 만난 세 사람은 친분을 이어갔고, 이미 다육식물을 키우고 있던 홍 실장과 황 대표 덕에 최 실장도 자연스럽게 다육식물에 관심…
2019.03.29 · 환경·안전 · 임아연
제철 싱싱한 해산물과 직접 키운 채소 사용<br>약용식물 등 건강한 우리 전통음식에 관심 사계절 내내 바다에서는 다양한 해산물이 잡혀 식탁을 풍성하게 한다. 요즘에는 실치는 물론 간재미와 도다리가 제철이다. 제철에 먹는 식재료는 신선할 뿐만 아니라 가…
2019.03.15 · 문화·교육 · 임아연
…하지 않는다. 서야분식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채소는 한 대표와 이웃들이 직접 농사지은 것들이다.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만든 건강하고 정성 가득한 한 상 차림으로 서야분식은 지난 7년간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제가 직접 음식을 만들고 가게를 운영하면서 …
2019.02.19 · 지역사회 · 임아연
…때, 시곡동에 위치한 청하식당에서 엄마의 마음으로 손수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요리하는 이춘자 대표의 집밥과 같은 음식을 맛볼 수 있다. 28년 전, 이춘자 대표는 37세에 당시 당진 읍내리에서 처음 식당을 열었다. 그러나 이교다리 인근으로 옮겨 청하식…
2019.01.26 · 산업·경제 · 김예나
… 있다. 당진사람들의 ‘소울푸드’ 꺼먹지 아미여울에서는 7명의 지킴이가 직접 만든 꺼먹지를 넣은 구수한 돌솥밥과 함께 다양한 반찬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돼지고기를 된장양념에 재워 구워 먹는 전통음식인 맥적과 김숙자 씨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황태구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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