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이 지난 6일 호박 50개를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에 기증했다.
이날 기증한 호박은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이 지난 6월부터 합덕농촌테마공원에 심어 키운 것이다.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방효진 주무관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겨울철 보양식으로 호박을 먹고 건강하게 겨울을 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은 합덕제 복원을 기념하고 수리(水利) 민속문화를 계승하고자 건립된 수리 전문 박물관이다. 박물관은 매주 월요일에 휴관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