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5.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양기림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총무] 제 생각이 잘못된 것인가요?
경양식 호프 '네이빅스' 운영 봄이 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 피고.. 어디 진달래 뿐이랴. 철쭉, 유채, 벚꽃 등등 이름이 알려졌든 안 알려졌든 꽃들이 자태를 뽐내며 피어 있습니다. 꽃을 보면 나에게 언제 나쁜 마음이 있었는지조차 모르게 착하고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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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진달래 축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5.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경양식 호프 '네이빅스' 운영 봄이 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 피고.. 어디 진달래 뿐이랴. 철쭉, 유채, 벚꽃 등등 이름이 알려졌든 안 알려졌든 꽃들이 자태를 뽐내며 피어 있습니다. 꽃을 보면 나에게 언제 나쁜 마음이 있었는지조차 모르게 착하고 아름다운…
2005.05.03 · 지역사회 · 김기연
“지난번 면천 진달래 축제에서 진정한 면천 두견주를 선보이지 못한 것이 아쉽네요.” 지난 2001년도 기능보유자였던 박승규씨가 세상을 뜬 후 맥이 끊겼던 면천 두견주를 잇고자 탄생한 면천두견주 보존회. 지난해 11월 5일 창립한 후 면천 두견주 기능보…

2005.04.26 · 문화·교육 · 이명자
면천진달래 민속축제가 15일부터 사흘간 면천읍성 일대에서 펼쳐졌다. 면천진달래 민속축제 집행위원회(위원장 이길조, 대회장 김옥현)의 주관으로 올해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행사 첫날 백일장을 시작으로 전야제와 다음날 효실천을 주제로 한 진달래 대제,…
2005.03.29 · 문화·교육 · 김기연
꽃샘취위도 물러가고 바야흐로 봄이다. 당진의 봄은 축제로 시작된다. 오는 4월 전통민속행사에서부터 마라톤에 이르기까지 군민들을 위한 각종 행사가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해변유채꽃 단축마라톤대회 ●4월24일 당진군민 뿐만 아니라 전국민들이 참여하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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