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진로 진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5년

3건 · '진로 진학' · 산업·경제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0.2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청년농부 김범수 씨(37, 고대면 성산리)쪽파 수경재배로 기업화 꿈꾸는 청년농부

    …고를 졸업한 당진 토박이다. 이후 대학에서는 신학을 전공했지만 현실적인 진로를 고민하며 새로운 길을 택했다. 그는 농사를 짓던 아버지 김종옥(67) 씨와 할아버지 김연곤(87) 씨를 보며 자연스레 농업으로 눈을 돌렸다. 김범수 농부는 “어느 분야로 가…

  2. 2025.02.21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 ⑦] 김용찬(29) 아성크린 후로텍 물류팀 대리 “경험을 통해 시각을 넓혀 보세요!”

    …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취업을 목표로 정보고에 진학 경북 구미 출신인 김용찬 씨는 고3 입학과 동시에 당진으로 이사를 왔다. 그는 중학교 시절부터 ‘대학 진학’보다는 ‘취업’에 방점을 두고 진로를 고민해왔다. 그의 누나가 인문…

  3. 2025.02.07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당진시 인구 17만 돌파…삶의 질 개선은 더딘 걸음

    …를 선정했다. 공공병원 유치, 필수 의료 체계 강화, 고등학교 신설 및 진로·진학 관리 시스템 지원 등이 포함됐다. 필수 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예산도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지난해 성모병원 이전이나 현대제철 자사고 등이 무산과 차질이 빚어졌다. 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