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획 / 무분별한 산림훼손의 주범 채석현장
…리들이 아슬아슬하게 걸쳐있어 언제 아래로 곤두박질칠지 모르는 상황이다. 진입로를 내느라 산밑자락에 골깊게 파놓은 뻘건 황토흙길은 곧바로 지방도와 연결되어 있어 먼지깨나 일으켰을 성싶다. 오히려 공사가 중단돼 살만하게 됐다는 인근의 한 주민은 “발파때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진입로 없는'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리들이 아슬아슬하게 걸쳐있어 언제 아래로 곤두박질칠지 모르는 상황이다. 진입로를 내느라 산밑자락에 골깊게 파놓은 뻘건 황토흙길은 곧바로 지방도와 연결되어 있어 먼지깨나 일으켰을 성싶다. 오히려 공사가 중단돼 살만하게 됐다는 인근의 한 주민은 “발파때나…
1997.02.03 · 정책·행정 · 이명자
…용하게 될 간이상수도사업에도 7천만원이 세워졌다. 이외 교로2리 선착장 진입로 포장을 비롯 16개리 농로포장에 4억4천5백만원이 쓰여지며 난지1리 하수도 설치, 난지2리 선착장 보수사업에 모두 6천만원이 섰다. 용무지 선착장 보수에도 2천만원이 쓰여진…
1997.0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세워졌다. 이중 대운산리와 수당리간 군도 12호선 포장에 2억, 신성대 진입로개설에 3억8천등이 쓰여지며, 천의초교~독골~도산리를 연결하는 1천2백m의 도로가 개설된다. 덕삼리ㆍ신시리엔 회관과 경노당이 함께 신축되며, 천의1리 간이상수도시설 개선사업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