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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진정 산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진정 산다'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쑥스럽지만 말하세요, 고생했어 여보!”류재일 전 석문농협 상임이사가 추천하는 책

    …공부하는 동시에 제2외국어도 함께 공부할 생각입니다.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고 나중에 해외에 가게 되면 한 두 마디라도 외국인과 대화하고 싶습니다.” 한편 그는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부부로 산다는 것>이라는 책을 추천했다. 이 책은 2007년 당시 …

  2. 2020.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충언련 칼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살림살이 구조 바꿔야”

    …움을 느낀다. 그러나 생각해 보라. 한 개인이나 한 나라가 인간답게 잘 산다는 게 무엇인가? 성장을 무한히 해야 하는가, 아니면 먹고 살기에 충분한 정도를 달성하는 게 중요한가? 사람 키도 20세 전후가 되면 거의 다 자란다. 청소년 시기에 키가 쑥쑥…

  3. 2018.07.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류종인 당진수필문학회장운명의 농촌사랑

    흙에서 나서 흙으로 돌아가는 인생, 흙을 가까이 해야 건강하게 산다는 신념 하나를 붙들고 농촌을 지킨다. 촌부의 아들로 태어나고 만 17세가 되던 해 농협에 몸담았다. 9년이라는 서기생활은 퇴근시간이 따로 없었다. 내근과 출장, 당직, 야근, 휴일 반…

    당진시대
  4. 2008.10.13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 정재일 대호지면 송전리]

    …에 순응하며 땀 흘려 농작물을 가꾸어 사람들을 먹여 살리는 농사꾼, 그 진정성이 흐트러지는 것 같아 그는 안타깝다. 스물넷 청년, 고향 흙으로 돌아오다 10년 전, 정재일(33) 씨는 대학 졸업과 동시에 고향으로 돌아왔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아버지처…

  5. 2004.10.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재선 신성대학 세무회계과 교수가 추천하는 < 당신이 찾는 인생이 2막에 있다>

    …람들은 경기침체로 먹고 살기가 더 어려워졌다고 이야기하며 그냥 그럭저럭 산다고 말하곤 한다. 하루하루가 기다려지고 즐거워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희망보다는 절망에 빠져있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지금의 삶보다는 진정한 자기의 삶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당진시대
  6. 2004.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치가 바로 서야 나라가 산다

    …제는 유권자가 나서야 할때다. 금년 총선에서 학연, 지연, 혈연을 떠나 진정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정치인을 선출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유권자의 의식변화가 전제돼야 한다. 국민과 약속을 손바닥 뒤집듯 저버리고 일신의 영달만을 좆는 정치…

    당진시대
  7. 2002.09.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인이 편안해야 한다

    …. 수해는 단지 우리에게 농촌의 아픈 현실을 보여주었을 뿐이다. 우리가 진정으로 농업인의 아픔을 덜어주고자 한다면 농촌이 갖고 있는 상대적 박탈감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대하여 함께 고민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우리 농촌은 보리고개를 넘긴지 30여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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