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해를 보내며 - 김귀자
… 모습으로 이 세상을 마치신 어른. 그 분의 돌아가시는 모습에서 우리는 진정으로 잘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를 볼 수 있었다. 우리는 그렇게 빈 마음으로, 이웃에게 베풀면서, 즐겁게, 기쁘게 살 수는 없을까? 죽어가는 일이 참을 수 없도록 고통스럽고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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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진정 산다'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모습으로 이 세상을 마치신 어른. 그 분의 돌아가시는 모습에서 우리는 진정으로 잘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를 볼 수 있었다. 우리는 그렇게 빈 마음으로, 이웃에게 베풀면서, 즐겁게, 기쁘게 살 수는 없을까? 죽어가는 일이 참을 수 없도록 고통스럽고 힘들…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얻게 된 가족의 이야기이다. 자연의 질서를 거스르면서 살아가는 삶이 진정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늙지 않기를 바라고, 죽지 않기를 바란다. 그러면서 영원히 살아가는 것에 대해서는 별로 깊게 생각해 보…
2009.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대통령이 시장에서 생선이나 떡볶이 어묵을 산다고 하여 서민으로 위장할 수 없습니다. 청와대 행정관 정도를 동원하여 시민단체 입을 막아보겠다면 잘못 판단해도 한참 잘못합니다. 그런 모습은 이미 박정희·전두환 군사독재시절에 …
2009.04.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마다 빼곡히 들어찬 기름진 田畓이 많아 禾谷일 것이다. 아무튼 울엄마는 산다랑이 논배미, 비탈밭 일구며 사셨다. 한때는 서울 자식집에 얹혀 사시다가 아버지랑 시골로 줄행랑을 치셨다. 울엄마의 장기는 대단하다. 아들딸 팔남매를 딸 낳고 아들 낳고 딸 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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