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2 · 인물·동정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송악읍에 사는 심 씨 할머니 가족 “장애인 조부모와 손자 2명의 겨울나기 “
심영미(74, 가명) 할머니는 하루 종일 불도 켜지 않은 방에 누워만 계신다. 당뇨를 제때 치료하지 못해 망막이 손상돼 눈이 보이지 않는데다가 10년 전에 중풍으로 쓰러져 몸을 가누기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시각장애 1급인 할머니는 고관절이 부러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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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집에 계신'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02 · 인물·동정 · 우현선
심영미(74, 가명) 할머니는 하루 종일 불도 켜지 않은 방에 누워만 계신다. 당뇨를 제때 치료하지 못해 망막이 손상돼 눈이 보이지 않는데다가 10년 전에 중풍으로 쓰러져 몸을 가누기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시각장애 1급인 할머니는 고관절이 부러져 5…
2010.09.07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할머니 한 분이 갑자기 내리는 비를 맞고 계시는 모습을 보게 됐다”며 “집에 계신 할머니가 생각나 우산을 드린 것 뿐”이라고 말했다. 학교측은 정작 본인은 비를 맞으면서 집으로 갔을 김기욱 학생의 모습을 보고 전교생들의 선행이 이어지길 바라며 9월 선…
2009.06.0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있어요. 나나 아이나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병문안을 위해 병원에 가 계신 할머니는 전화를 통해 수술이 잘 되서 김모양도 기분이 좋아보인다고 말했다. 김모양 때문에 집에 그냥 두고 온 아이들이 걱정되지만 알아서 학교 간다는 이야기에 대견하기만 하다고…

2006.05.08 · 인물·동정 · 이명자
…어머니. 행여 곤궁한 살림에 남의 물건을 탐하는 버릇이 생길새라 ‘남의 집에 갔다 올 땐 검불도 그 집에 떼어놓고 오라’며 엄하게 가르치셨다고 한다. 할아버지가 79년도에 세상을 등진 뒤 할머니는 자식들마저 모두 외지로 떠나보내고 홀로 고향에서 살고 …
1995.01.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니 이 세상에서 행복이란 것은 소극적인 때가 너무나도 많다”라고 에세이집에서 실토했던 것이다. 우리의 옛 성현들은 인간의 행복찾기를 위해 그들은 몸으로 실천하면서 우리들에게 가르치는 바 커, 2천년이 지난 오늘에도 그들의 사상을, 그들의 삶을 추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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