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찍기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9년

4건 · '찍기 좋은'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0.26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엄마, 내 사진 어디 있어요?”

    …수 있고 문화적 공간에서 전시회를 했다는 것 자체가 아이들 인성 함양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 이라고 말했다. 우연히 대회 플래카드를 보고 참여하게 됐다는 백영자(43)씨는 “24개월 된 아들 지훈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준 것 같아 기분이 좋다”며 소…

  2. 2009.09.28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당진풍경전시회-김기범]“내 사진을 봤을 때의 뿌듯함”

    …구들 결혼식, 여행지에서의 추억, 아들의 어린 시절을 남기기엔 사진만큼 좋은 게 없다고. "옛날엔 카메라가 굉장히 고가였잖아요. 갖고 있는 것만으로도 목소리에 힘이 들어가곤 했죠. 사진에 대해 잘 몰랐어도 주변 사람들과 즐겁게 놀며 찍다보니 자연스럽게…

  3. 2009.09.21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당진풍경 전시회-복권병]"빛으로 그리는 그림"

    …교사들과 전국각지 유물답사를 종종 해왔다고 한다. 답사 현장에서 사진을 찍기 시작하면서 사진에 취미를 붙이게 됐다고. “90년대부터 학교에서 사진을 찍어왔는데 그땐 피사체를 가운데 둔 채로 멋없게 찍었던 것 같아요. 사원이나 탑을 보면 그것에만 집중해…

  4. 2009.05.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사진을 즐겼던 나”

    …는 사람들과 사진을 찍으러 야외에 나가곤 했다. 풍경이나 사람들 모습을 찍기보다는 꽃과 같은 식물을 많이 찍었다. 찍어놓고 보니 꽃들이 가장 많았는데 지금은 세월이 많이 지나서 찍어둔 사진들도 많이 없어졌다. 첫 번째 사진은 나에게 사진을 알려준 친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