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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착한 밥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5년

2건 · '착한 밥상'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0.18 · 지역사회 · 이명자

    면천향교 기로연에서 효부상 받은 신평면 신당리 방명희씨

    …때문에 안방을 내어 드린 것’이라고 말하는 방씨는 그것 만으로도 충분히 착한 며느리로 보였다. 방씨의 집 앞마당엔 늘 빨래가 널려있다. 대소변을 제대로 못가리는 시어머니의 이불 빨래, 어린 손주의 옷 빨래가 끊일 날이 없기 때문이다. 얼마 전부터 치매…

    당진시대
  2.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순성면 갈산리 박영진·이재순 부부] 지혜로운 아내와 착한 남편의 ‘내집 마련 30년’ 이야기

    …히 빚을 갚았고 그렇게 마련했던 땅은 전원주택부지로 9천만원에 팔렸다. 착한 사람들에게 내린 복덩이 쌍둥이 송아지 아내는 그 돈으로 깔끔한 아파트 한 채가 아닌 축사부지가 있는 단독주택을 사들였다. 노후에 두 노인네가 살 수 있으려면 가축이라도 키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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