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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착한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5년

3건 · '착한 우리'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이상복 신부

    저는 가끔 ‘우리 사회는 행복한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곤 합니다. 물론 이런 질문을 하는 바탕에는 동전의 양면과 같이 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공존하고 있음을 알면서도, ‘목회자의 한 사람으로서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세상에서 우리 모두 행…

    당진시대
  2. 2015.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계숙 한국여성소비자연합 당진지부 사무국장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방법

    … 본 사람이 상당수에 이른다. 얼마 전 신평면에 거주하는 김아무개 씨가 우리 상담실을 방문했다. 그는 무료통화권을 제공해준다는 명목으로 멤버십 회원을 모집하는 영업사원의 전화를 받고 멤버십에 가입해 약 7년간 2000만 원이 넘는 돈을 뜯기는 것도 모…

    당진시대
  3. 2015.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물교회 이야기

    2013년 12월에 부임해 성도들에게 물었다. “우리교회 정곡의 정자가 무슨 ‘정’ 자 입니까?” 내가 아는 정자는 고작 우물 정, 바를 정, 곧을 정, 정 정이었다. 성도들은 “우물 ‘정’입니다”라고 말했다. 정곡교회는 바로 우물 정, 계곡 곡 자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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