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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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새로운 자아출현기 ‘사십대’ 이른 저녁을 먹고, 이웃한 좋은 벗들과 함께 야호대에 다녀왔습니다. 솔바람 소리가 제법이더군요. 마음껏 귀도 열고 마음도 열어봅니다. 향긋한 솔내음이 아직 바래지 않은 우리들의 꿈을 생각하게 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착한 우리'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새로운 자아출현기 ‘사십대’ 이른 저녁을 먹고, 이웃한 좋은 벗들과 함께 야호대에 다녀왔습니다. 솔바람 소리가 제법이더군요. 마음껏 귀도 열고 마음도 열어봅니다. 향긋한 솔내음이 아직 바래지 않은 우리들의 꿈을 생각하게 만…
1997.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마침 TV에서 한창 방영중인 북한어린이돕기 내용을 보고 대견스럽게도 “우리도 불쌍한 북한 친구를 도와주고 싶다”고 착한 마음씨를 움직였다는 것. 수미어린이집은 지난 6일 이 성금을 본부에 전달해 달라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에 전달했다.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을 흩어지게 만들더니 금년에는 초장부터 돈이란 놈이 방향을 잃어 착하디 착한 농민들의 밸을 뒤집어엎어 산다, 못산다 쇳물 속에서 난리를 당하고 있다. 설은 정녕 ‘설어움’의 준 말이더냐? 도가니는 금에서 쇠똥을 걸러내는 역할을 할 뿐이지 모든 것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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