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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착한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2년

3건 · '착한 우리'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2.02 · 문화·교육 · 이희철

    [화제] "열심히 배우고 일하기 위해 왔어요”

    … 일하고 공부하기 위해 왔으니까 그런 건 감수해야죠. 당진 사람들 마음 착한 것 같아요. 중국의 조선족이나 한국인이나 같은 민족이잖아요.” 신성대 전자정보통신 1학년에 재학중인 이용철(24, 사진의 왼쪽)씨와 송국림(21, 사진의 오른쪽)씨는 중국의 …

  2. 2002.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 아빠 없이도 슬프지 않아요... - 조금초 민규·민정 남매이야기

    …뭐야?” “경찰관요. 나쁜 사람들을 잡는 형사가 되고 싶어요. 세상에는 착한 사람들이 많은데 나쁜 사람들 때문에 피해를 입으면 안되잖아요”(민규) “유치원 선생님요. 애들이 너무 귀여우니까요.”(민정)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할아버지랑 할머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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