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컨테이너 박스안에서 자라는 두 소년가장의 꿈 “소방관 될래요”
…러가 그런대로 방바닥을 덥혀주고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티없이 순하고 착한 두 형제의 모습이 어여쁘기만 했다. 저녁밥 지어놓고 형 기다리는 둘째 정재는 서야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이다. 성격이 활달하고 사교적이어서 주위에 친구가 많고 학교에선 4-H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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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착한 우리'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러가 그런대로 방바닥을 덥혀주고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티없이 순하고 착한 두 형제의 모습이 어여쁘기만 했다. 저녁밥 지어놓고 형 기다리는 둘째 정재는 서야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이다. 성격이 활달하고 사교적이어서 주위에 친구가 많고 학교에선 4-H …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데, 마음 약한 야코는 악마의 임무를 해내지 못해요. 그래서 번번이 무시우리라는 감독관에게 끔찍하리만큼 혼이 납니다. 이 악마답지 못한 야코의 인물 설정은 처음엔 다소 엉뚱하지만 야코가 악마에서 요정이 되기까지 모험을 헤쳐 나갈 때 그 엉뚱함은 흥미로…
2005.09.26 · 환경·안전 · 이명자
…안고 있다. 애시당초 잘못 알려진 아들의 죽음에 관한 보도 때문이다. “우리 아이는 실족한 게 아닙니다. 적의 포탄이 떨어졌으니 대피하라는 명령을 수행하던 중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도 모든 언론들이 일제히 우리 아이가 발을 헛디뎌 물에 빠진 것으…
2005.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개념보다는 사랑과 평화가 가득 찬 전쟁으로 동막골이라는 마을을 배경으로 우리에게 또 다른 감동을 주었다. 또한 영화를 보면서 세상에 물든 사람보다는 동막골에 살고 있는 사람들처럼 순수하고 사랑과 평화, 정이 가득 찬 사람이 이 세상에 존재하면 얼마나 …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짚시들의 전설처럼 나는 이 세상에 소풍을 왔습니다. 그리고 아름답고 착한 당신을 만나 꿈 같은 세월을 보냈습니다. 하느님의 부르심에 그 꿈에서 화들짝 깨어나 소풍 길에서 머쓱해져 돌아서는 나는 불 장난하다 들킨 아이가 된 마음입니다. 살아있는 동안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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