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당진 이색동호회 소개] [오토바이 동호회] 당진라이더스클럽(D.R.C)
바람을 가르는 짜릿함 오토바이를 타고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순간의 짜릿함과 스릴은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오토바이는 위험하다며 고개를 내젓는 사람들도 있지만, 안전장비를 갖추고, 안전하게 타면 여느 레저스포츠 만큼이나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헬멧’…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창간'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바람을 가르는 짜릿함 오토바이를 타고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순간의 짜릿함과 스릴은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오토바이는 위험하다며 고개를 내젓는 사람들도 있지만, 안전장비를 갖추고, 안전하게 타면 여느 레저스포츠 만큼이나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헬멧’…
2017.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 1993년 당진시대 창간 이후 24년에 이르도록 당진시대와 함께해 주신 모든 주주·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진시대는 지난 한 해에도 지역의 소식을 전달하고, 역사에 기록하고자 당진지역 구석구석을 누볐습니다. 지역의 환경문제와 지역경…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바다 속 또 다른 세상을 만나다 “바다 속에 들어가면 내가 자연에 녹아든다는 느낌이 들어요. 무중력 상태에서 오감으로 자연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스킨스쿠버의 가장 큰 매력이죠.” 바다를 멀리서 바라보는 것과 그 안에서 들여다보는 것은 완전히 다른 세…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산을 사랑한 사람들 산을 오르는 데도 여러 방법이 있다. 두 발로 걷는가 하면 산악용 자전거를 타고 정상에 오르는 사람들도 있다. 당진알파인클럽(회장 김은호)은 두 손의 악력과 두 발의 힘으로 버티며 온몸으로 산을 오른다. 오롯이 자기가 가진 힘으로 …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자동차 질주의 짜릿한 쾌감! 자동차 엔진의 진동이 운전대를 잡은 손끝에서 온 몸으로 전해진다. 긴장감이 고조될 즈음 출발 신호와 함께 질주 본능이 깨어난다. 바람을 가르는 짜릿함과 빠른 속도에서 느끼는 스릴감에 온몸에 전율이 일 정도다. 일상에서 벗어…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차량 관리의 기본은 완벽한 세차 아이들이 먹다 흘린 과자 부스러기, 털지 않은 신발에 붙은 흙먼지 등으로 우리가 매일 타고 다니는 차 구석구석에 먼지가 뽀얗게 앉아 있다. 나와 내 가족이 항상 이용하는 차가 더러우면, 당연히 건강에도 좋지 않다. 세차…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정리정돈에도 방법이 있답니다” “정리는 비움에서 시작돼요. 하지만 비우고 버리는 것이 절대 쉬운 일은 아니죠. 비싸게 주고 산 옷인데 구멍이 나면, 쓸 수는 없고 버리긴 아깝죠. 하지만 버릴 건 과감하게 버려야 삶이 단순해지고 정리가 돼요.” 정리의…
2017.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애환을 함께 해온 당진시대 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당진시대 창간 24주년을 맞이하여 재인당진시민회 35만 명의 향우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언론은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야만 하는 사회의 공기입니다. 당진시의 최고의 권위…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을 담당했다. 그는 당시 활동했던 당진사랑단체연합과 교류하면서 당진시대 창간 멤버들과 인연을 맺었다. 당시 회원단체 소식과 당진의 지역소식을 자연스럽게 당진시대를 통해 접하게 됐다. 심 기자는 전 지면이 흑백으로 발행된 당시의 당진시대의 제호를 비롯한…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지금 상태로는 버거운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는 당진시대 창간 당시부터 함께해 온 독자다. 당진성당에 함께 다니던 교우인 엄우정 전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장이 추천해 구독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가 즐겨보는 지면은 읍면동 소식 지면이다. 그는…
2017.02.05 · 지역사회 · 이영민
…할 때”라고 말했다. 한편 성 학장은 24년째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는 창간독자다. 80년대 초 조선일보 합덕지국장을 맡으면서 지역신문에 관심이 생겼던 그는 “당진시대는 다양한 단체와 소식 등 일간지가 다루지 못하는 기사를 다루기 때문에 시민에게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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