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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을 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4년

7건 · '책을 보는'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0.0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가을의 계절, 책과 즐기는 축제로 오세요

    … 교사가 함께하는 ‘초등학생 우리아이 마음 들여다보기’ 북토크 △연극을 보는 듯한 입체낭독공연 △어린이 독후감상화 대회 △어린이·청소년 독후감대회 △시낭송&독서 말하기대회 △독서OX퀴즈 △볼풀에서 보물찾기 △책과 관련된 활동을 하는 다양한 단체의 전시…

    당진시대
  2. 2024.09.13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뿌리깊은나무 숲 (수청동) 김윤진 대표 교육의 뿌리를 깊게, 미래를 탄탄하게

    … 독서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학원에 오는 학생들은 책을 읽고 단순히 끝내는 것이 아니라,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하고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시간을 갖는다.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인 ‘생각 그물 만들기’로 학생들에게 주…

  3. 2024.08.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③] 정한수 한국공항공사 감사실 대리지는 것도 ‘인생’…실패해도 ‘도전’하자!

    …시지 그는 진학이든 취업이든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어떤 선택이든 일단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일단 경험해봐야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하는지 알 수 있고, 그 뒤에 선택해도 늦지 않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정한수 씨는 …

  4. 2024.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발간“행담도는 우리의 고향입니다”

    …노파와 그 가족, 잘 자라고 있는 ‘어린아이’에서 조선의 광복과 희망을 보는 심경을 담았다. 그리고 일 년 뒤 다시 그 아이를 만나고 잘 자라는 것을 보며, 상록수처럼 장성해 해방의 희망을 품기도 한다. 행담도에 사람이 늘어난 것은 1950년 6.25…

  5.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섬 아이들의 반짝이던 눈빛…여전히 생생해”[행담도 사람들] 한정초등학교 행담분교에서 재직한 김명중 전 교사

    …운 얼굴을 만났다. 행담도에서 교직 생활을 했던 김명중 씨다. 오랜만에 보는 제자(이익주 씨)를 조우한 것도 큰 기쁨이지만, 지난해 행담향우회 창립총회 이후 다시 오지 못할 것 같았던 행담도를 찾은 것도 반가움이 큰 듯했다. 오랫동안 간직했던 한정초등…

  6. 2024.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잘못 떨어진 오줌 줄기

    … 기다리는 수밖에 달리 방법이 없었다. 궁금한 시간이 지나고 중간고사를 보는 첫날 서로 약속이나 한 듯 모두 돌아왔다. 조용하던 정문은 중간고사 마치기 하루 전날부터 또 시끄러웠다. 전두환이 무력으로 정권을 잡아서 반대하는 광주 양민에게 총을 쏘고 임…

  7. 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일흔의 커피로스터 최명돈 씨 (용연동)“커피를 알고 세상이 재밌어졌어요”

    …, 행정자치부 등에서 리더십, 변화 관리 등을 강의했다. 이외에도 여러 책을 남겼다. 저서로는 <성과주의의 혁신>, <공겁인> 등 3종과 역서로는 <이너게님> 등 2종이 있다. 지인의 권유로 커피 배우기 시작 컨설턴트로 활동하던 중 지인의 권유로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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