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순례자의 즐거움
… 안식년 기간에 직접 다녀온 체험을 ‘순례자의 즐거움’이란 제목으로 쓴 책을 읽고 관심을 갖게 되었다. 나도 언젠가는 이 길을 걸어봐야지. 감사와 용서와 보속의 의미에서. 그리고 휴식과 더 넓은 세상과 순례자들을 만나기 위해... 지난 6.2 지방선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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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책을 읽고'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안식년 기간에 직접 다녀온 체험을 ‘순례자의 즐거움’이란 제목으로 쓴 책을 읽고 관심을 갖게 되었다. 나도 언젠가는 이 길을 걸어봐야지. 감사와 용서와 보속의 의미에서. 그리고 휴식과 더 넓은 세상과 순례자들을 만나기 위해... 지난 6.2 지방선거…
2010.10.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묘지로 가라고 했어요. 책이랑 랜턴만 들려서 보냈죠. 공동묘지에 앉아서 책을 읽고 크게 소리를 지르면 집에까지 그 소리가 들리거든요. 그리고 집으로 오면 읽은 책 독후감을 쓰고 자라고 했죠. 당산리에 있는 절에도 혼자 보내서 스님 도장 받아오라고 시키…

2010.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마 삶은 살 희망이 있는 것일까? 『개 - 내 가난한 발바닥의 기록』을 읽고 난 후, 나는 온통 꺼억꺼억 넘어오는 슬픔 때문에 한동안 견디기가 힘들었다. 이 책을 덮고 난 후의 단상이 이렇게 끝 모를 깊이에서부터 스며 나오는 인간 존재에 대한 슬픔인 …
2010.07.0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문화가정 학생들을 돌봐주는 조금초 김기훈 교무부장은 “생활예절은 물론 책을 읽고 선생님과 대화를 통해 한글을 읽고 익힐 수 있도록 지도 한다”며 “어머님들이 감사한 마음에 검은 봉지에 감자도 넣어주시고 작은 정성이나마 보답하시려는 경우가 많아 가르치…
2010.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존재하기에 성공한 사람들은 항상 책과 함께 한다고 한다. 3년전에 이 책을 읽고 많은 감동을 받았다. 지금 또 이 책을 읽고 나니 그 때의 감동을 다시 느끼게 된다. 저자 존 고든(John Gordon)이 쓴 인생경영서인 ‘에너지 버스’는 한 조직의…
2010.06.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희생할 수 있는 점이 모모에게 본받을 점이라고 생각한다. 이 모모라는 책을 어릴 적 읽고 시간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또한 나도 모모처럼 다른 사람의 말을 귀 기울여 들어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시 한 번 생각하게 …
2010.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권력층도 의사 앞에선 환자에 불과했다’라는 큰 활자가 눈에 띄어 그 책을 꺼내어 읽게 되었다. 역대 대통령들이 아플 때 마다 찾았다는 ‘세브란스’병원과 그 주치의들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가장 눈길을 끈 것은 김대중 대통령과 이희호 여사에 대한 주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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