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2.28 · 인물·동정 · 이명자
기관/이인근 농촌지도장-유능한 젊은...
… 미련없어” 정년 4년 앞두고 명예퇴임 “공직에 먼저 발디딘 사람으로서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누가 물러나도 물러나야 하는게 시대적 상황이고...” 지난 18일 정년을 4년이나 앞두고 명예퇴임한 이인근 당진군 농촌지도소장은 자신의 역할을 얼마든지 대신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책임감 있는'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12.28 · 인물·동정 · 이명자
… 미련없어” 정년 4년 앞두고 명예퇴임 “공직에 먼저 발디딘 사람으로서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누가 물러나도 물러나야 하는게 시대적 상황이고...” 지난 18일 정년을 4년이나 앞두고 명예퇴임한 이인근 당진군 농촌지도소장은 자신의 역할을 얼마든지 대신할…
1998.12.28 · 인물·동정 · 이명자
… 미련없어” 정년 4년 앞두고 명예퇴임 “공직에 먼저 발디딘 사람으로서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누가 물러나도 물러나야 하는게 시대적 상황이고...” 지난 18일 정년을 4년이나 앞두고 명예퇴임한 이인근 당진군 농촌지도소장은 자신의 역할을 얼마든지 대신할…
1998.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들에게 더 많은 기쁜소식 전달을 위하여 애독자가 매일 소식지를 접할 수 있는 일간지로 발전할 수 있도록 기대하면서 주간 당진시대의 창간 5주년과 지령 250호 발행을 경축드리며 당진시대의 무궁한 발전과 모든 관계자, 그리고 애독자 여러분의 앞날에 행운…
1998.10.26 · 정책·행정 · 유종준
…의료보험 통합으로 업무의 일원화 및 체계정비를 위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인치승 국민의료보험 통합관리공단 당진지사장은 좀더 주민들의 삶에 밀착한 보험서비스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그동안 지역간의 의료보험 차이로 오히려 농어촌에 더…
1998.10.26 · 정책·행정 · 유종준
…의료보험 통합으로 업무의 일원화 및 체계정비를 위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인치승 국민의료보험 통합관리공단 당진지사장은 좀더 주민들의 삶에 밀착한 보험서비스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그동안 지역간의 의료보험 차이로 오히려 농어촌에 더…
1998.09.07 · 산업·경제 · 유종준
…과 조정이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고 말한다. 윤지부장은 요즘 논란이 되고 있는 농진공의 부채 2조7천4억원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부채의 대부분은 영농규모화사업으로 생긴 2조2천9백9억원인데 이는 국가를 대행, 농민에게 대출해준 것이다. 또 대단위 농업…
1998.07.23 · 지역사회 · 유종준
…구에서도 모범클럽으로 손꼽히며 많은 활동을 해온 만큼 회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는 것 같았다. 임기동안의 주요계획으로는 한달에 두번있는 주회에 회원들의 많은 참여를 이끌어 내는 것과 회원들과 함께 조그마한 성의를 표시하여 모금활동에 참여하는…
1998.07.20 · 정책·행정 · 최종길
… 당선됐는데 소감은? - 개인적으로는 영광이나 주민에게 보답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앞선다. 주민여론과 주민의 요구를 의회에서 어떻게 수용해 나갈지 부담을 느끼고 있다. =의장선거의 후유증을 어떻게 치유할 생각인가? - 낙선하신 분들이 선거결과에 대해 깨…
1998.07.20 · 정책·행정 · 최종길
… 당선됐는데 소감은? - 개인적으로는 영광이나 주민에게 보답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앞선다. 주민여론과 주민의 요구를 의회에서 어떻게 수용해 나갈지 부담을 느끼고 있다. 쭔의장선거의 후유증을 어떻게 치유할 생각인가? - 낙선하신 분들이 선거결과에 대해 깨…
1998.06.22 · 지역사회 · 이명자
…여성·아동을 위한 종합적인 복지센타로서의 구실은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이는 가정복지회관이 걸어서 갈 수 없는 시외곽에 자리잡고 있어 노인들이 쉽게 찾아가지 못하는 등 건립 당시부터 논란이 분분했던 위치문제가 결정적인 원인으로 …
1998.05.11 · 인물·동정 · 유종준
…지 못한 학생의 신분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앳된 티가 남아 있는 약관의 나이로 당진우체국장에 발령된 한 젊은이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유성완 신임 당진우체국장은 서울대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40회로 합격하여 정보통신부 본부에서 …
1998.05.11 · 인물·동정 · 유종준
…지 못한 학생의 신분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앳된 티가 남아 있는 약관의 나이로 당진우체국장에 발령된 한 젊은이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유성완 신임 당진우체국장은 서울대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40회로 합격하여 정보통신부 본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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