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산재사망, 경영진과 관료를 처벌하라
…년 15명 이였다. 이러한 상황에도 언론지상에 한마디 언급이 없는 것은 우리사회가 일하다가 죽는 사건의 책임을 개인에게 지우고 있거나, 계속되는 사건으로 무감각해졌음을 뜻한다. 지난 5월 10일 새벽 2시경 현대제철 제3전로 보수공사중 전로안에서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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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책임은 우리'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년 15명 이였다. 이러한 상황에도 언론지상에 한마디 언급이 없는 것은 우리사회가 일하다가 죽는 사건의 책임을 개인에게 지우고 있거나, 계속되는 사건으로 무감각해졌음을 뜻한다. 지난 5월 10일 새벽 2시경 현대제철 제3전로 보수공사중 전로안에서 5명…
2013.06.08 · 산업·경제 · 임아연
…목소리도 있다. - 5월 27일자 <당진시대> 962호 기사에서 김희봉 우리농업살리기 운동본부 당진시 대표가 “신청사 건립이 부적합했다면 총회에서 결정하기 전에 문제제기를 했어야 하는데 이제와 반대하는 데에는 정략적 생각이 개입됐다고 판단된다”며 “민…
2013.0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구성원이나 국민의 행·불행의 그림자가 고스란히 그려지기 때문에 지도자의 책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막중합니다. 역사적으로 당대에 큰 영향력을 끼친 지도자는 한 시대를 읽어내는 정확한 눈과 공공의 이익을 위하고 국민을 위한 일이라면,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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