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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7년

4건 · '책임 없는' · 문화·교육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8.11 · 문화·교육 · 김태숙

    8.15 광복절 특집 / 치욕의 식민지 역사청산

    …은 ‘제대로 된 피해보상과 국민적 사과’없이 국교정상화는 애당초 될 수 없는 일이었다고 말한다. “표면상 한일관계는 좋은 관계같지만 지구상에서 가장 가깝고도 먼 나라가 일본이지. 그들은 중국이나 태국, 한국같은 동남아국가에 엄청난 죄를 지었어. 1차 …

    당진시대
  2. 1997.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화물운수 25년, 이젠 매듭하나 지을 때 - 차부용달 김정영씨

    …찍부터 깨달은 그였지만 자신에 대해서만은 철저한 사람이 김씨다. 성실, 책임, 그리고 베품... 비록 종교는 가지고 있지 않지만 어딘지 종교적인 느낌이 든다 했더니 그의 집안은 전통적인 천주교 집안이었다. 그 역시 일찍이 영세를 받았지만 직업이 직업인…

    당진시대
  3.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96 결산3-문화

    … 이를 위해 미협은 작품활동의 성취뿐만 아니라 지역문화의 대중화에 대한 책임감을 다시한번 내부적으로 환기시킬 필요가 있어 보인다. 문학계에선 지난 한해도 예년과 별다른 차이가 없는 해였다. 문학의 해로 지정돼 활발한 활동을 기대해 봄직 했지만 문화원에…

    당진시대
  4.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띠 해를 맞아ㆍㆍㆍ

    …. 올해는 소의 해이고 또 탑동초등학교에서는 맏형인 6학년이 되고 보니 책임감마저 든다며 어른스런 표정을 지어보이는 택주군의 97년도 소망은 ‘전체회장이 되는 것’이다. 모든일에 어린이 답지않은 성실성과 꼼꼼함을 보여 완벽한 성격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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