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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5년

3건 · '책임 없는' · 인물·동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0.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김중회 고대면 성촌교회 목사] 빌라도의 재판

    …되셨다. 그런데 이 재판이 후세에 길이 남는 잘못된 판결로 유명하다. 죄없는 분에게 사형을 선고하고는 자기는 이 재판결과에 책임이 없다고 대야물에 손을 씻었지만 기독교가 지금도 예배때 암송하는 사도신경에서 “빌라도에게 재판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

    당진시대
  2. 2005.03.08 · 인물·동정 · 김기연

    [당진군의사협회장 김광호 신임 회장] “사회활동에 적극 나설 것”

    …한 신뢰회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광호 신임회장은 “군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사의 한 사람으로써 본분을 다하는 동시에, 소외된 이웃과도 함께 할 수 있는 의사회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회장은 “일부에서 ‘의사들이 불친절하다’고 하는데 저수가 진…

  3. 2005.02.07 · 인물·동정 · 김기연

    [농업기반공사 당진지사 조근상 신임 지사장] “풍년농사를 위한 뒷바라지에 최선 다할것”

    …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경지면적을 갖고 있는 당진지사를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농업토목을 전공한 조 지사장은 농업기반공사에 몸담고 있던 27년 동안 경지정리와 기반시설 정비에 힘써왔다. ‘농업인’인 조 지사장은 현재 국내 농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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