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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5년

3건 · '책임 없는'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0.18 · 지역사회 · 이명자

    면천향교 기로연에서 효부상 받은 신평면 신당리 방명희씨

    … 군말없이 모시고 있다. 게다가 남편은 시각장애인으로 일곱식구의 생계를 책임지는 것도 그녀의 몫이다. 자신의 몸이라도 정상이라면 몸 아끼지 않고 일해 볼 터인데 방씨는 수년전부터 고혈압에 당뇨에 관절염까지 앓고 있어 약을 달고 사는 처지다. 거기에 사…

    당진시대
  2. 2005.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너무 오래 살아서

    … 또 다른 얘기다. 시골 살던 노인이 도시 아들집에서 살다보니 별 볼 일없는 6번이었단다. 귀한 아들은 3번이고... 1번이 그리워진 노인은 시골집으로 내려가서 1번 자리를 되찾기로 하고 버스 터미널에서 아들한테 전화를 했단다. “3번아! 잘 있거라 …

  3. 2005.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한영의 올바른 반려동물기르기 14] 애완견 기를 자유와 책임

    … 실제로 아침마다 배변을 겸한 산책 행위가 이루어지는데 별다른 죄의식이 없는 것 같다. 아파트 공원이나 뒷산에 산책한 ‘흔적’들이 많은 것도 이 때문일 것이다. 주인 스스로 이웃에게 피해를 주는 소음, 냄새, 배설물 미처리 등은 절대 삼가는 마음자세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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