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9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현대제철 LNG발전소 건설 추진 관련 당진에 발전소만 5곳…‘또’ 발전소 짓는다
…정이어서 이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탄소중립 미룰 수 없는 과제 현대제철은 최근 탄소중립(넷제로) 달성을 위해 고로 중심의 생산체계에서 전기로 중심의 생산체계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고로는 석탄을 연료로 사용해 철광석을 녹이는 용광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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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책임 없는' · 환경·안전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29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정이어서 이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탄소중립 미룰 수 없는 과제 현대제철은 최근 탄소중립(넷제로) 달성을 위해 고로 중심의 생산체계에서 전기로 중심의 생산체계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고로는 석탄을 연료로 사용해 철광석을 녹이는 용광로…
2023.10.13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김선태 당진시 경제환경국장은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은 이제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이 됐다”며 “당진은 전국 지자체 온실가스 배출량 1위 지역으로서 막중한 책임감과 더불어 온실가스 감축 리스크 1위 지역으로서의 위기를 맞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정…
2023.10.11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이번 영상 주인공은? 마트에서 만날 수 없는 농부! 그리고 지구시민으로서 책임을 다하는 시민들인데요~~ 건강한 먹거리, 환경을 지키는 소비를 위해 열리는 당진농부시장! 영상에서 만나요~
2023.09.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로, 앞으로 청정수소사회로 전환하지 않으면 지속가능한 미래를 담보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당진시의 수소사회를 위한 생산과 수요 측면을 살펴보면, 건설 중인 LNG 기지는 천연가스를 개질하여 청정수소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좋은 공급 여건을 갖고 있으…
2023.09.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로, 앞으로 청정수소사회로 전환하지 않으면 지속가능한 미래를 담보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당진시의 수소사회를 위한 생산과 수요 측면을 살펴보면, 건설 중인 LNG 기지는 천연가스를 개질하여 청정수소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좋은 공급 여건을 갖고 있으…
2023.07.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면 하천점용허가를 내주지 않겠다는 내용의 공문을 한국전력공사에 발송하며 책임을 회피했다. 이후 우강면대책위원회는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주민과 합의한 내용으로 신청하지 않으면 삽교호에 하천점용허가를 내주지 않겠다고 약속한 만큼, 당진시 송전선로·발전소 범…
2023.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구를 판매하겠다는 김영석 대표의 마음이 담겨 있다. 김영석가구갤러리에는 없는 게 없다. 300평의 쇼룸에 원목가구, 엔틱가구, 사무용가구, 명품가구 등이 갖춰져 있어 직접 눈으로 보고, 촉감을 느껴보고 구매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침대, 책상, 의…
2023.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들이 놀라울 만큼 확산됐고 시민단체의 활발한 환경 활동을 전개했다. 차 없는 거리, 자전거 타기, 자원 순환 운동 일환인 녹색가게 운동, 쓰레기 분리수거 등 시민의 실천 운동에 대한 강조와 환경교육은 발전했으나 궁극적으로 지구환경보존에 책임이 직접적이…
2023.03.03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과 ‘이해충돌방지법’을 정면으로 위반한 범법행위로, 이에 대한 형사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소들섬 송전철탑 문제와 관련해 왜 당진시 기후환경과는 당진시민의 입장과 달리 한전의 입장을 옹호하고 대변하는가? 왜 당진환경운동연합은 환경단체로…

2023.03.03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회를 져버리고 한국가스공사에 매립지 소유권을 주겠다고 한다.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해수부에서 단 1만 평도 매립허가를 내주지 않겠다는 걸 어렵게 12만 평 매립허가를 받아냈고, 한국전력과도 이 일대 송전선로는 모두 지중화 하기로 협의를 마쳤는데 죽…

2023.02.24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과 이해충돌방지법을 위반한 범법행위로, 형사적 책임을 묻겠다”면서 “고급 소고기 안주와 음주로 얼큰하게 취한 이번 자리가 한 차례의 만남이 아닌 여러 번 반복된 만남이 아니었는지 의심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대책위는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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