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노화용/21세기 협동조합 발전은 경영자가 좌우한다
…원이란 조합에 대한 자기권리를 올바로 행사할 줄 알 뿐만 아니라 본인의 책임도 다 할 줄 아는 조합원이다. 하지만 조합원들은 평균적으로 아직 이에 미치지 못한다. 그렇다면 누가 조합원을 주인되게 할 것인가. 근본적으로는 조합원 스스로 해야 하지만 우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책임 역할' · 산업·경제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2.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원이란 조합에 대한 자기권리를 올바로 행사할 줄 알 뿐만 아니라 본인의 책임도 다 할 줄 아는 조합원이다. 하지만 조합원들은 평균적으로 아직 이에 미치지 못한다. 그렇다면 누가 조합원을 주인되게 할 것인가. 근본적으로는 조합원 스스로 해야 하지만 우리…
2000.12.11 · 산업·경제 · 심규상
…운명을 같이하는 지역의 구성원인 만큼 타 언론매체보다 철저한 윤리의식과 책임감이 요구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심대평 충남도지사는 특강을 통해 “해당 지역에 대해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지역신문사야말로 벤처기업”이라며 “지역사회에 남다른 애정을 토대로 …
2000.12.04 · 산업·경제 · 이명자
…터 전무로 재직해왔다. 수협측은 상임이사제 도입으로 조합장과 상임이사의 역할과 책임, 업무영역의 구분이 명확해짐에 따라 조합경영의 전문화를 앞당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공석중이던 감사에 손기성(신평)·조선형(석문)씨가 선출됐다.
2000.1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간의 치열한 노력이 따라야 했다. 열거할 수도 없이 많은 각계인사들의 역할이 총동원되었고 군민의 한결같은 의지와 저력이 뒷받침되어 쟁취될 수 있었다. 고속도로 유치운동이 시작된 것은 지난 80년대초로 거슬러 올라간다. 낙후된 지역개발을 앞당기기 위해…
2000.10.02 · 산업·경제 · 유종준
…한 평택시는 자유무역지역 추진을 위해 최근 중앙대학교 국제무역물류연구소(책임연구원 방희석 교수)에 ‘21세기 평택항 관세 및 자유무역지역 지정에 관한 타당성 조사 용역’을 의뢰하기도 했다. 평택시는 용역결과를 토대로 관세자유지역과 자유무역지역의 장·단…
2000.08.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 또한 황금만능주의를 예찬하기까지 한다. 사회구성원들의 사회에 대한 책임을 외면하고 사회적인 ‘망’의 틈새를 이용해 돈을 버는 방법을 소개한다. 실제로 저자는 부동산전매로 돈을 벌고 절세라 불리는 탈세로 돈을 벌면서 그의 불로소득이 자본가이외의 다…
2000.07.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이 과정을 거쳐 수십년을 지나오면서 우리의 협동조합은 협동조합으로서의 역할에 자리를 잡지 못하고, 구성원 또한 타성에 젖어버려 올바른 협동조합이 어떠한 형태인가에 대하여 인식하지 못하게 되었다. 따라서 협동조합은 편의 위주의 업무 집행을 하면서 구성…
2000.06.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근 명예직으로 되어 있으나 실질적으로 강력한 업무집행권을 행사하면서도 책임한도가 낮아 조합경영이 부실화되었다는 비난을 받고 있는 것은 주지의 사살이다. 최근 통합농협 탄생 과정에서 지역농협의 경영자립 기반을 달성하여 지도경제사업의 역량강화에 기여할 …
2000.06.26 · 산업·경제 · 김태숙
…상임이사체제 모두 근본관점 필요 대의원, 이사회 냉정하게 선택하고 결과 책임져야 통합농협법에 따른 정관개정이 이번주 안에 마무리됨에 따라 각 농협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대부분의 농협이 30일에 대의원총회를 소집해 놓은 가운데 당진, 송산 등 일부농협은…
2000.06.19 · 산업·경제 · 김태숙
…재 이 두가지 의견은 나름대로 논리를 가지고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법적책임 강화된 ‘조합장 상임체제’ 조합장의 지위를 현행대로 상임으로 해야 한다는 의견은 기득권을 가진 현직 조합장들을 중심으로 설득력을 얻고 있다. 이들의 주장은 한마디로 비상임 조…
2000.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직선제를 고집할 명분이 없어지고 말 것이다. 결국 상임이사는 전문성과 책임성을 갖는다는 명분으로 현직 전무나 은행업 전문가들이 발탁될 가능성이 크다. 알맹이 빠진 조합장은 적당한 선에서 중앙회에서 임명하거나 추천하는 사람이 자리를 차지할 수도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